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플레이
옐로우뱃

[오피셜] '경기 도중 술 꺼냈던' 반항아, '자기 관리 끝판왕' 송성문과 동료 됐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83 02.15 09: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지난해 경기 도중 감독에게 항명해 물의를 빚었던 닉 카스테야노스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로 향한다.

미국 매체 '뉴욕 포스트'는 15일(이하 한국시간) 카스테야노스가 샌디에이고와 계약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카스테야노스는 최근 필라델피아 필리스에서 방출을 당했다. 따라서 샌디에이고는 최저 연봉만 부담하고, 그의 2026시즌 연봉 2,000만 달러(약 289억 원) 중 나머지는 모두 종전 소속팀인 필리스가 지급해야 한다.

지난 2022시즌을 앞두고 필리스와 5년 1억 달러(약 1,445억 원) 계약을 했던 카스테야노스는 해마다 부족한 수비력 때문에 많은 비판을 받았다. 본래 외야수가 아닌 지명타자 포지션에서 활약해야 했지만, 필리스가 그보다 더 수비력이 떨어지는 카일 슈와버를 함께 영입하면서 카스테야노스가 코너 외야를 맡았다.

문제는 카스테야노스의 공격력도 같이 떨어졌다는 점이다. 그는 필리스에서 4시즌을 뛰면서 타율 0.260 82홈런 326타점 OPS 0.732에 그쳤다. 필리스와 계약하기 전 2시즌 동안 신시내티 레즈에서 보여줬던 타율 0.284 48홈런 134타점 OPS 0.893에 비해 공격 생산력이 많이 내려왔다.

지난해에도 카스테야노스는 147경기에 출전해 타율 0.250 17홈런 72타점 OPS 0.694에 그쳤다. 공격적인 측면에서도 평균 이하에 머물렀다.

게다가 그는 팀으로부터 버림받을 결정적인 장면을 스스로 연출했다. 지난해 6월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경기에서 카스테야노스는 롭 톰슨 감독이 교체 지시를 하자 분노를 참지 못하고 더그아웃에서 맥주를 든 채로 나타났고, 감독에게 부적절한 발언을 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또, '디 애슬래틱(The Athletic)'에 따르면 평상시에도 그는 선수 경력이 부족했던 코칭스태프를 무시하는 발언을 자주 내뱉었다.

필리스는 '문제아'로 낙인찍힌 카스테야노스를 트레이드로 처분하려 했다. 하지만, 소문은 금세 퍼졌고, 타격 성적도 좋지 않은 그를 받아줄 팀은 없었다.

결국 방출을 당하자 샌디에이고는 덥썩 그를 낚아챘다. 샌디에이고는 현재 라몬 로리아노, 잭슨 메릴,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로 외야를 구성했다. 카스테야노스는 코너 외야 백업으로 나서거나 주전 지명 타자로 출전할 전망이다.

한편, 카스테야노스가 합류하면서 '코리안 메이저리거' 송성문은 제이크 크로넨워스와의 2루 경쟁에서 무조건 승리해야 주전 자리를 꿰찰 전망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939 "도무지 이해 불가" 혹평 또 혹평 '韓특급 유망주' 양민혁...어쩌다 이렇게 됐나 "YANG과 결별하고 F…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7 442
17938 맨유, 카세미루 대체자 위해 '깜짝 결단' 내린다!...라이벌 맨시티 출신 MF 영입 정조준 "중원 강화 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6 404
17937 이럴수가! 역사에 남을 장면...'안혜지 0.1초 극장 버저비터' BNK, 신한은행 꺾고 4강 싸움 합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6 414
17936 'LEE, 이제 너 없이도 잘해!'…마요르카서 이강인 PSG 보내준 초장신 공격수, 헤딩골만 벌써 6개→유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6 418
17935 손흥민, 커리어 대반전! ‘끝내 못 밟을 줄 알았는데’…'LAFC 첫 트로피→클럽월드컵 데뷔' 꿈 안고 출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6 383
17934 다저스 허 찌른 최지만 前 동료, 새 직함 달고 친정팀 복귀…“인생 최고의 순간을 여기서 보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6 278
17933 맨유 대붕괴 신호탄? '캡틴' 브루노, 레알·바르사 이적 가능성 폭발…"아무리 페르난데스라도, 마음 흔들릴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6 258
17932 이럴수가! 이 선수도 다저스 출신이었어? 2점대 좌완 엘리트 불펜, 복수의 팀으로부터 관심 받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6 380
17931 “어메이징” 손흥민, 경기 1분 만에 팔 골절→멀티골로 3-2 승리 견인…6년 전 레전드 장면 소환 “믿기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6 379
17930 [오피셜] ‘한국계 女 구단주’ 강용미, 신의 한 수! 3G 3골 엔드릭, 1월 이달의 선수 등극→팀은 3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6 464
17929 “이건 마지막 경고” 배준호, PL 팀 상대로 3개월 만에 득점포 가동했는데…감독은 쓴소리, 도대체 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6 243
17928 ‘김하성은 시작이었을 뿐’ 161km 우완 유망주도 병원 간다…애틀랜타 올해도 부상 악령에 고전하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6 495
17927 김민재(29·토트넘)…“손흥민 이탈→연 1,180억 손실” 홋스퍼, ‘韓 돈맛’ 못 잊었다! “가능성 배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6 476
17926 ‘류현진 前 동료’ 데려갔던 메츠, 또 다저스 출신 포수 주웠다…‘DFA만 3번’ 로트베트 클레임으로 영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6 383
17925 韓 축구 대형사고…오현규, 또또 득점! 土 명문 "20년 만 새 역사" 썼다→“데뷔 후 2G 연속골, 05/…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6 420
17924 ‘와 대박’ 벌써 148km 던지다니, 심상찮은 키움 192cm 좌완…김재웅·이승호 받쳐줄 ‘히든 카드’ 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6 430
17923 “인생 제대로 즐기네" 66세 안첼로티 여성 3명과 동시 키스 포착...심지어 "아내와 같이 카니발에 참석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6 426
17922 초대박! 맨유, 아스널·리버풀 제쳤다… ‘19살 9골 6도움’ 초특급 유망주 영입전 선두 “현재 가장 유리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6 374
17921 [공식발표] 송성문 비상! ‘통산 250홈런’ 우타 외야수 합류, 지명타자·1루수 슬롯 찼다…생존 경쟁 불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6 467
17920 원태인 없어진 류지현호, ‘같은 피 문신’ 한국계 투수 역할 더 커졌다…2025년 부진 WBC에서 떨칠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6 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