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볼트
여왕벌

'대반전' 오현규, 은사와 적으로 만난다니! 핑크 감독, 헹크 경질→삼순스포르 부임 임박…4월 ‘제자 OH’와 맞대결 전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91 02.15 06: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오현규의 스승으로 잘 알려진 토르스텐 핑크 감독이 헹크에서 경질된 직후 튀르키예 무대에서의 감독직 복귀를 눈앞에 두고 있다.

삼순스포르는 15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우리 구단은 경험 많은 독일인 감독 토르스텐 핑크와 원칙적 합의에 도달했다. 핑크 감독은 내일 삼순에 도착할 예정이며, 관련 진행 상황은 추후 별도로 공유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독일 출신의 핑크 감독은 2006년 바이에른 뮌헨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뒤 바젤, 함부르크, 아우스트리아 빈, 신트트라위던 등 유럽 여러 클럽에서 사령탑을 맡아왔다. 이후 2019년 비셀 고베, 2022년 알 나스르 등 아시아 무대에서도 지도자 경험을 쌓았다.

특히 한국 선수들과의 인연이 깊은 감독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함부르크 감독 시절에는 당시 유망주였던 손흥민을 지도했고, 바젤에서는 박주호와 함께했다.

그리고 국내 팬들에게는 오현규를 주전으로 기용하며 성장을 이끈 지도자로 잘 알려져 있다. 핑크 감독 체제 아래 오현규는 헹크 입단 후 지난 시즌 모든 대회를 합쳐 12골 3도움을 기록했고, 올 시즌에도 경질 이전까지 10골을 터뜨리며 좋은 흐름을 이어갔다.

핑크 감독은 2024년 6월 헹크 지휘봉을 잡은 뒤, 첫 시즌 벨기에 주필러리그 정규리그에서 21승 5무 4패(승점 68)를 기록하며 리그 우승을 이끌었다. 이에 헹크는 지난 3월 이례적으로 핑크 감독과 무기한 연장 계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그러나 이번 시즌 헹크는 리그에서 6승 6무 6패(승점 24)로 7위에 머물렀고, 유로파리그 리그 페이즈에서도 3승 1무 2패(승점 10)로 16위까지 추락하며 부진에 빠졌다. 결국 헹크는 지난해 12월 핑크 감독을 경질했고 니키 하옌 감독을 선임했다. 그리고 오현규 역시 주전 경쟁에서 밀려나 벤치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났다.

이로 인해 오현규는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튀르키예 베식타스로 이적했고, 데뷔전에서 환상적인 오버헤드킥 골을 터뜨리며 성공적으로 연착륙했다. 

한편 핑크 감독이 삼순스포르와 최종 계약에 성공할 경우, 오는 4월 20일 예정된 베식타스와의 리그 경기에서 오현규와 재회하게 될 전망이다.

사진= SNS 갈무리, 삼순스포르, WATSON,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919 끝내 손흥민 뒤통수! 구단 오피셜에도 "부앙가, LAFC 떠나고 싶어" → 흥부듀오 결국 해체 수순 "구단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6 254
17918 맙소사! 런던 중심가서 '전 PL 구단주' 피습 사건 발생..."자던 도중 침입, 칼로 목·손 찔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6 461
17917 '굿바이 다저스' WS 우승 멤버 깜짝 작별 인사, "인생 최고의 야구를 할 수 있었다"...마지막 메시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6 243
17916 커리, 소신 발언 “정말 그게 큰 문제인가?”…NBA '탱킹·고의 패배' 논란에 "사람들은 부정적인 것에만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6 429
17915 김하성만 수술대 오른 게 아니었네…‘금지약물 복용’ 절친 외야수, 스포츠 탈장 진단→“캠프 참가에 제약 없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6 490
17914 ‘간절함의 아이콘’이었기에 팬들은 두 배로 배신감 느꼈다…‘상습 도박’ 의혹까지 받는 김동혁, 최악의 경우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6 238
17913 "연골도, 반월판도 없지만"...'부상으로 1,100일째 이탈' 한때 '제2의 메시'로 불렸던 천재의 고백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6 264
17912 ‘와 대박’ 한화 중견수 잔혹사 깰 수 있나? 호수비 2개+3안타 폭발…1라운더 신인, 첫 연습경기부터 심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6 244
17911 ‘악!’ 순조롭던 SSG 급제동, ‘캡틴’ 김광현 급거 귀국…“어깨 통증 정밀 검진” 복귀 시점은 ‘물음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236
17910 [공식발표] 대한민국 어쩌나, ‘푸른 피의 에이스’도 낙마했다…팔꿈치 부상으로 명단 제외, 유영찬 합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241
17909 WBC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까지 부상 낙마…유영찬 대체 발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390
17908 울산 현대모비스, 함지훈 은퇴 기념 상품 프리오더 진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454
17907 충격 폭로! 맨유, 캡틴, "레알에 흔들려, 기회 주어진다면 이적할 것"...브루노 페르난데스, 잔류 선언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244
17906 ‘5억 원+고급 운동화’ 주고 MLB 가는 거 붙잡았는데, 부진에 도박 사건까지…‘실망의 연속’ 나승엽에 속…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421
17905 "책임감과 자부심을 품에 안고 있는 힘껏 던지고 싶다" ERA 0.17 초특급 불펜 대신 합류하는 스미다의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369
17904 "MVP 받지 못해서 당연히 실망...올해 목표는 월드시리즈 우승과 더 나은 리더가 되는 것" 역대 최초 6…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420
17903 "커쇼와 그레인키가 같이 뛰던 시절이 떠오른다" 두 레전드 소환한 오타니·야마모토, "사이영상에 걸맞은 평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427
17902 "엄청난 파워를 가졌으며 매우 똑똑한 정말 놀라운 선수" 오타니 넘는 역대 최고 日 거포 탄생하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407
17901 "왜 악마의 2루수인지 보여주겠다", "김성근 감독님 정말 섭섭하다" 불꽃야구 멤버 공개 모집에 속상함 드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264
17900 '충격 또 충격!' 마이클 캐릭, 맨유, 정식 감독 선임→'문제아' 마커스 래시포드 복귀로 이어지나, "코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5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