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크크벳
식스틴

이럴수가! 'ML 통산 46홈런' 한국인 선수 강정호 후배이자 'ML 통산 2홈런 44타점' 배지환 前 동료, 피츠버그에서 D…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71 02.17 03: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전직 코리안 메이저리거' 강정호의 후배이자 최근까지 배지환(뉴욕 메츠)과 함께 그라운드를 누볐던 외야수 잭 스윈스키(피츠버그 파이리츠)가 팀에서 내쫓길 위기에 처했다.

미국 매체 '팬사이디드' 로버트 머레이 기자는 17일(이하 한국시간) 스윈스키가 피츠버그에서 DFA(지명 할당) 처리됐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번 무브는 피츠버그가 최근 마르셀 오수나를 영입하면서 이뤄졌다. 피츠버그는 지명 타자 포지션을 강화하기 위해 오수나와 1년 1,200만 달러(약 174억 원) 계약을 맺었다.

스윈스키는 지난 2022시즌 피츠버그에서 메이저리그 데뷔를 한 뒤 첫 2시즌 동안 파워 부문에서 강한 임팩트를 남겼다. 총 250경기를 뛰며 타율 0.215 45홈런 112타점 OPS 0.758을 기록했다. 컨택 능력은 상당히 떨어지는 편이지만, 선구안과 파워가 수준급이었기에 향후에도 피츠버그에서 좋은 활약을 펼칠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하지만, 스윈스키는 지난 2024시즌 타율이 1할대로 떨어졌고 수비에서도 낙제점을 받아 출전 기회가 점점 줄어들었다. 지난해에는 타율 0.147 3홈런 10타점 OPS 0.534에 그쳤고 결국 주전 경쟁에서 밀려났다.

피츠버그는 최근 종전까지 팀을 지켰던 앤드류 매커친과도 결별을 앞두고 있으며 배지환, 스윈스키 등 기대 이하의 모습을 보인 어린 자원들을 정리하고 있다. 새로운 판을 구성해 에이스 폴 스킨스와 함께 지난 2010년대 초반 영광을 재현할 전망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979 이럴수가! 'KBO 역수출 신화' 435억 받고 토론토로 향한 폰세가 66번을 다는 이유는 류현진 때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8 377
17978 "최악의 수비" 부족했던 퍼포먼스에 비판 받았던 테오스카, 올해는 달라질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8 241
17977 이럴수가! '슈퍼 팀' 다저스가 999억이나 썼는데, 라이벌 구단 샌디에이고에 밀리는 포지션이 있다?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8 502
17976 이럴수가! '금쪽이' 이정후 동료가 180도 달라졌다? "1루 수비도 열심히...리더 역할까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8 426
17975 문동주→최재훈→원태인→오브라이언까지 낙마? 한국 야구대표팀 초대형 위기, STL 최고 마무리 투수 종아리 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8 254
17974 관리 또 관리! 메츠 주축 4인방, 스프링캠프 초반 경기 나서지 않는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8 530
17973 월드시리즈 우승보다 더 중요한 것, "선수들이 오고 싶은 팀을 만드는 일" 다저스는 이를 현실로 만들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8 451
17972 이럴수가! 사람의 회복력이 맞나...? "4월 내 복귀가 목표" 임박한 데릭 지터 후계자의 복귀, 양키스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8 447
17971 초대박! 1티어, 맨유, 마이클 캐릭→위르겐 클롭 정식 감독 부임설..."접촉했단 내용, 사실이 아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8 328
17970 "아직 커리어가 완성되지 않았다" 500홈런까지 D-47, 메이저리그 현역 최고의 거포는 개인 기록이 아닌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8 240
17969 충격 그 자체! "팔꿈치 인대에 심각한 파열이 있다" 베네수엘라 에이스 투수, 부상으로 2026시즌 아웃,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8 376
17968 굴욕 또 굴욕…돈치치 제치고 전체 1순위 LAL 센터, “몇 년 안에 리그에서 사라질 것” 혹평→"NBA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8 413
17967 '韓 대형 공격수' 탄생 예감! 400G 레전드도 감탄한 오현규...1골 1도움 활약에 "얼마 안됐는데, 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8 245
17966 “내 꿈은 올드 트래퍼드에서 뛰는 것” 맨유 초대형 희소식…최우선 타깃 PL 에이스 깜짝 고백, 이적 급물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8 242
17965 이럴수가! 한화 前 외국인 선수, 한국행, 친정팀 복귀 대신 배지환과 경쟁 택했다, 메츠와 마이너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7 414
17964 日 WBC 우승 위한 최상의 시나리오 열리나? 베네수엘라 에이스 로페즈 팔꿈치 부상...WBC 합류 미지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7 246
17963 “손흥민 같은 스타 이탈이 원인”…두 시즌 연속 ‘강등 위기’ 토트넘, 수백·수천억 손실 직면 “스폰서십 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7 349
17962 다저스 초비상! 김혜성은 초대형 호재...최대 경쟁자 에드먼 회복 늦어, 내야 최고 유망주와 개막전 선발 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7 393
17961 역시 월드클래스 손흥민! 무려 57계단 뒤처진 상대에도 방심 없다 “쏘니, 유럽 빅클럽 상대하듯 준비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7 392
17960 팀 잘돌아가니 구단주가 문제네! 맨유 "영국 식민지화" 발언 후폭풍…"분노한 팬들 항의 메일 쇄도→스폰서십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7 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