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타이틀
위닉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역사상 최악의 영입 확정!...'1423억 증발' 산초, 끝내 이적료 없이 방출 "연장 옵션 포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49 02.20 12:01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결국 제이든 산초(아스톤 빌라)와 계약을 연장하지 않고 자유계약(FA)으로 떠나보내기로 결심했다.

영국 매체 ‘트라이벌 풋볼’은 20일(한국시간) ‘더 선’의 보도를 인용해 “맨유와 산초는 올여름을 끝으로 완전히 결별한다. 구단은 선수와의 계약을 1년 연장할 수 있는 옵션을 행사하지 않기로 결정했고, 이에 따라 산초는 FA로 팀을 떠나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맨유는 이번 결정으로 산초를 이적시켜 얻을 수 있었던 이적료 수입을 포기하게 됐다. 구단 수뇌부는 주급 약 23만 유로(약 3억 9천만 원)에 달하는 산초의 급여를 앞으로 1년 더 부담해야 하는 상황을 피하고 싶어하는 것으로 전해졌다”고 덧붙이며 이번 결정의 배경을 설명했다.

이로써 산초는 2000년대 이후 맨유 최악의 영입 중 한 명으로 남게 될 가능성이 커졌다. 그는 2020/21시즌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소속으로 38경기 16골 20도움을 기록하며 유럽 최고의 유망주로 떠올랐다.

이에 맨유는 2021년 여름 7,300만 파운드(약 1,423억 원)라는 거액을 들여 산초를 영입했다. 그러나 5년이 지난 지금 구단 입장에서는 최악의 투자로 남게 됐다.

산초는 맨유 소속으로 프리미어리그 83경기에 출전해 12골 6도움에 그쳤고, 루벤 아모림 감독 부임 이후에는 완전히 전력 외 자원으로 분류됐다. 이후 첼시로 임대 이적하며 반등을 노렸지만, 활약은 오래가지 못했다.

계속된 부진과 높은 주급 탓에 첼시도 완전 영입을 포기했고, 결국 위약금 500만 파운드(약 97억 원)를 지불하며 임대를 조기 종료했다.

이후 맨유는 유벤투스, AS 로마 등과 협상을 진행했지만, 산초의 높은 주급 요구가 계속해서 걸림돌로 작용했다. 다행히 이적시장 막판 아스톤 빌라가 산초를 임대하면서 맨유는 한숨을 돌릴 수 있었다.

그러나 산초는 이번 시즌 빌라 임대 기간 동안 25경기 1골 1도움에 그치며 이렇다 할 인상을 남기지 못하고 있다. 

이에 맨유는 계약을 연장하더라도 매각이 쉽지 않다고 판단했고, 주급 부담을 줄이기 위해 그를 FA로 풀어주는 쪽으로 방향을 잡은 것으로 보인다.

사진= 제이든 산초 SNS,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열람중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역사상 최악의 영입 확정!...'1423억 증발' 산초, 끝내 이적료 없이 방출 "연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0 450
18049 악재 또 악재! 맨유, 무패행진 중 '내부 균열' 예고...비영국 출신 다수 팀인데, 구단주 "英 이민자 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0 242
18048 이럴수가! 작년에 데뷔한 선수가 이미 '명예의 전당 확정'인 다저스 선수를 넘어섰다니...! 23세 커츠,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0 251
18047 '리그 최고의 감독→재계약→곧바로 경질' 충격 행보 보였던 김하성, 이정후 前 스승, 애슬래틱스로 향한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0 523
18046 “가족들 여행 준비까지 마쳤는데” 태극마크 불발된 한국계 162km 파이어볼러…WBC서 마무리 역할 누가 맡…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0 473
18045 '탱크보이→브라보콘' 해태 아이스, 2026시즌에도 KBO와 동행 이어간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0 267
18044 “첼시, 김민재 주시” 韓 축구 초대형 경사 성큼… 16호 코리안 프리미어리거 탄생하나, 구단 기조마저 바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0 517
18043 탱크보이 이어 부라보콘…KBO, 해태아이스와 스폰서십 체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0 421
18042 꼬이고 또 꼬였다! 오랜만에 거액 투자한 볼티모어, 처음부터 왜 이러나? 드래프트 1순위 출신 할러데이 이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0 232
18041 이럴수가! 타 종목 최고의 구단도 다저스 성공신화 배운다...美 농구 명문 레이커스, 다저스 출신 임원 영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0 248
18040 ‘2년 연속으로 손 잡는다’ 해태아이스, KBO와 공식 스폰서십 체결…‘부라보콘’ 내세워 이벤트 진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0 428
18039 충격 실체! '동성 연인에게 공개 프러포즈→혐오 폭행 사건', 알고 보니 '자작극' 가능성 제기...과거 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0 475
18038 다저스 역대 최악의 선수, '1할 타자' 대체할 뻔했던 선수, 클리블랜드에서 좌익수 아닌 중견수로도 나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0 474
18037 '학폭 논란' 전체 1순위 박준현, 침묵 깨고 첫 등판…키움 청백전 선발 출격→실전 감각 점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0 468
18036 “메시 꺾는 건 쉽지 않은데, 손흥민은 해냈다” 쏘니, '손메 대전' 앞두고 쾌거! MLS ‘주목 선수’ 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0 396
18035 맨유 절망...정식 감독 후보 삭제! 안첼로티 '오피셜' 공식발표 "브라질과 재계약 할 것"→"최고 수준 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0 496
18034 韓 축구 초대박! 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가능성 다시 열린다…'LEE 스페인행' 막았던 엔리케, 거취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0 405
18033 존중 또 존중! '부자의 말은 잘 들어야지!' 메츠 간판 스타 린도어, "주장으로 임명되지 않아도 된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0 441
18032 '리빌딩? 고의 패배?' NBA, 충격 결단… 결국 '탱킹과의 전쟁' 선언→ “지명권 보호 범위·확률 동결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0 249
18031 맨유, 또 수비수 역대 최고 이적료 갱신한다!...무려 1707억 伊 월드클래스 센터백 정조준 "가장 적극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0 3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