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위닉스
크크벳

"챔피언스컵 진출, 모두 손흥민 덕" 14위→6위, LAFC 기적의 반등, 구단은 쏘니 중심으로 전술 구상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00 02.17 15: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로스앤젤레스FC가 2026 CONCACAF(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 챔피언스컵에 진출한 데에는 손흥민의 공이 크다.

LAFC는 18일(이하 한국시간) 온두라스 산 페드로 술라의 에스타디오 프란시스코 모라산에서 레알 에스파냐와 2026 CONCACAF 챔피언스컵 1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그리고 16일 LAFC는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대회 참가를 위해 온두라스로 출국하는 선수단의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흥민이 위고 요리스와 함께 비행기에 오르는 장면도 담겨 있어 팬들의 기대감을 키웠다.

이런 가운데 미국 현지 매체 ‘LA 데일리 뉴스’는 17일 “LAFC가 온두라스에서 구단의 9번째 시즌을 시작하는 데에는 손흥민의 공이 크다”며 찬사를 보냈다.

이어 “지난해 8월, 한국 슈퍼스타 손흥민이 합류한 이후 LAFC는 2025 MLS 정규시즌 막판 12경기 동안 경기당 평균 승점이 1.6에서 2.0으로 상승했다. 이 막판 스퍼트 덕분에 LAFC는 승점 60점을 기록했고, 이는 새롭게 개편된 CONCACAF 챔피언스컵에 출전하는 MLS 팀들 가운데 마지막 티켓을 확보하는 데 충분했다”고 덧붙였다.

실제 LAFC는 손흥민 합류 전 리그 22경기에서 10승 6무 6패(승점 36점)로 MLS 전체 14위에 불과했다. 그러나 손흥민 합류 후에는 리그 12경기에서 7승 3무 2패로 승점 24점을 쓸어 담으며 MLS 전체 6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렸다. 이 덕분에 LAFC는 극적으로 CONCACAF 챔피언스컵 진출에 성공했다.

매체는 “2026시즌, 새 사령탑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 체제의 LAFC는 온두라스 12회 우승팀 레알 에스파냐와의 CONCACAF 챔피언스컵 1라운드 1차전에서 ‘최적의 균형’을 노릴 것”이라며 “낮은 블록으로 수비하는 상대를 끌어낸 뒤, 스피드와 전환을 앞세워 뒷공간을 공략하는 방식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브래들리 감독과 체룬돌로 감독 밑에서 성장한 도스 산토스 감독은 볼 점유와 카운터 프레싱을 기반으로, 가능한 한 LAFC 진영에서 멀리 떨어진 지역에서 수비하는 축구를 지향한다”며 “포메이션은 4-2-3-1을 바탕으로 중앙을 통해 공격을 전개하는 구상”이라고 덧붙였다.

그리고 이 전술의 핵심에는 빠른 발과 역습 능력을 갖춘 손흥민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할 전망이다.

과연 프리시즌 5경기 모두를 쉬며 체력을 비축한 손흥민이 팀을 CONCACAF 챔피언스컵 정상으로 이끌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사진= LAFC,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979 이럴수가! 'KBO 역수출 신화' 435억 받고 토론토로 향한 폰세가 66번을 다는 이유는 류현진 때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8 374
17978 "최악의 수비" 부족했던 퍼포먼스에 비판 받았던 테오스카, 올해는 달라질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8 238
17977 이럴수가! '슈퍼 팀' 다저스가 999억이나 썼는데, 라이벌 구단 샌디에이고에 밀리는 포지션이 있다?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8 500
17976 이럴수가! '금쪽이' 이정후 동료가 180도 달라졌다? "1루 수비도 열심히...리더 역할까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8 423
17975 문동주→최재훈→원태인→오브라이언까지 낙마? 한국 야구대표팀 초대형 위기, STL 최고 마무리 투수 종아리 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8 251
17974 관리 또 관리! 메츠 주축 4인방, 스프링캠프 초반 경기 나서지 않는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8 525
17973 월드시리즈 우승보다 더 중요한 것, "선수들이 오고 싶은 팀을 만드는 일" 다저스는 이를 현실로 만들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8 448
17972 이럴수가! 사람의 회복력이 맞나...? "4월 내 복귀가 목표" 임박한 데릭 지터 후계자의 복귀, 양키스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8 443
17971 초대박! 1티어, 맨유, 마이클 캐릭→위르겐 클롭 정식 감독 부임설..."접촉했단 내용, 사실이 아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8 325
17970 "아직 커리어가 완성되지 않았다" 500홈런까지 D-47, 메이저리그 현역 최고의 거포는 개인 기록이 아닌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8 238
17969 충격 그 자체! "팔꿈치 인대에 심각한 파열이 있다" 베네수엘라 에이스 투수, 부상으로 2026시즌 아웃,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8 374
17968 굴욕 또 굴욕…돈치치 제치고 전체 1순위 LAL 센터, “몇 년 안에 리그에서 사라질 것” 혹평→"NBA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8 409
17967 '韓 대형 공격수' 탄생 예감! 400G 레전드도 감탄한 오현규...1골 1도움 활약에 "얼마 안됐는데, 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8 243
17966 “내 꿈은 올드 트래퍼드에서 뛰는 것” 맨유 초대형 희소식…최우선 타깃 PL 에이스 깜짝 고백, 이적 급물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8 240
17965 이럴수가! 한화 前 외국인 선수, 한국행, 친정팀 복귀 대신 배지환과 경쟁 택했다, 메츠와 마이너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7 411
17964 日 WBC 우승 위한 최상의 시나리오 열리나? 베네수엘라 에이스 로페즈 팔꿈치 부상...WBC 합류 미지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7 244
17963 “손흥민 같은 스타 이탈이 원인”…두 시즌 연속 ‘강등 위기’ 토트넘, 수백·수천억 손실 직면 “스폰서십 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7 346
17962 다저스 초비상! 김혜성은 초대형 호재...최대 경쟁자 에드먼 회복 늦어, 내야 최고 유망주와 개막전 선발 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7 390
17961 역시 월드클래스 손흥민! 무려 57계단 뒤처진 상대에도 방심 없다 “쏘니, 유럽 빅클럽 상대하듯 준비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7 390
17960 팀 잘돌아가니 구단주가 문제네! 맨유 "영국 식민지화" 발언 후폭풍…"분노한 팬들 항의 메일 쇄도→스폰서십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7 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