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텐
여왕벌

작심 발언! "사람들 겁줘, 선 넘기도"...손흥민 '캡틴 완장' 물려받은 로메로, '리더 부적합' 논란에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50 02.20 21: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비난의 화살을 맞고 있는 크리스티안 로메로지만, 전 스승 엔지 포스테코글루만큼은 따듯하게 감싸줬다.

로메로는 현재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 프리시즌 기간 토트넘과 4년 재계약을 체결한 것은 물론 손흥민에 이어 주장 완장을 물려받으며 기대감을 높였다.

다만 현실은 녹록지 않았다. 팀은 프리미어리그에서 7승 8무 11패(승점 29)로 16위까지 추락해 강등 가시권에 놓였으며, 설상가상 로메로 특유의 거친 성향이 도마 위에 오르면서 주장으로는 부적합하다는 비판까지 제기되고 있다.

 

실제 미국 매체 '디애슬레틱' 또한 이달 "로메로는 주장에게 요구되는 전술적·정서적 규율을 완전히 갖추지 못했다. 지나치게 감정 기복이 크고 충동적인 판단에 취약하다"며 "손흥민의 차분함을 보완하는 부주장 역할이었기에 더 잘 어울렸을 수도 있다"고 지적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의 투쟁심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시선도 존재했다. 2023년부터 지난해까지 토트넘의 감독으로 활동했던 포스테코글루는 19일(한국시간) '디 오버랩'에 출연해 로메로를 향해 옹호의 목소리를 높였다.

포스테코글루에 따르면 로메로는 손흥민을 보좌하는 부주장이었지만, 단순한 수비의 핵심을 넘어 라커룸에서도 상당한 영향력을 행사한 인물인 것으로 밝혀졌다.

 

포스테코글루는 "로메로는 공격적으로 플레이하지만, 훈련에서도 정말 사람들을 겁주기도 한다. 가끔은 선을 넘는다"면서도 "말하는 방식도 마음에 든다"고 강조했다.

특히 그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와의 2024/25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결승전(1-0 승)을 언급하며 "우리는 로메로 없이 그 결승에서 절대 이기지 못했을 것"이라며 "그는 아무것도 두려워하지 않는다. 그는 승자다. 나는 승자를 사랑한다"고 치켜세웠다.

또한 맨유의 전설적 주장 로이 킨을 예로 들며 "그런 선수가 네 팀에 있는 게 낫겠나, 아니면 상대 팀에 있는 게 낫겠나"라고 반문했다.

포스테코글루는 로메로의 불같은 성정을 통제해야 할 문제가 아니라 활용해야 할 에너지로 바라봤다. 그는 "그런 정신이 필요하다"면서 "로메로를 완전히 억누를 수는 없다. 다만 그 에너지를 잘 다뤄야 한다. 그는 월드컵 우승자이자 아르헨티나 대표팀의 핵심이다. 그런 경험과 자부심이 그의 플레이에 녹아 있다"고 말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090 충격 진술! '인종차별은 안 했다...' 비니시우스 향해 "원숭이" 조롱 의혹 선수, UEFA에 '동성애 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1 491
18089 LEE 초대박! "재계약 협상 무응답"→"바르셀로나 향할 가능성"...이강인, 주요 경기서 배제하는 '스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1 440
18088 英 '독점' 대반전! "맨유, 합류 강력하게 원하고 있어"..."챔피언스리그 진출 실패 시 토날리 지키기 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1 434
18087 충격 삭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단 1명' 정식 감독 유력 후보로 낙점했다..."마이클 캐릭, 보드진에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1 496
18086 韓 초대형 좌절! 굿바이 KIM, 끝내 방출 통보...뮌헨, 김민재와 결별 가닥, 프리미어리그 입성하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1 402
18085 이럴 수가! 한화 슈퍼루키가 대표팀 '함정'이었다니...日도 주목한 첫 실전 경기, "정우주 역전포 허용→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1 435
18084 “WBC 출전 회의적” 일본 초비상, 한국에는 호재? 좌완 메이저리거 낙마하나…‘줄부상’ 불펜 공백 더 커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1 397
18083 ‘김규성·호주 김규성’ 나란히 불방망이 실화? 홈런·멀티 히트·도루까지 ‘펄펄’…박찬호 떠난 자리 메울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1 408
18082 [속보] 韓 축구 대형사고! ‘괴물 센터백’ 탄생 예감…이한범, 김민재 발자취 잇는다 “오현규 활약 만족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1 393
18081 '실망 또 실망' 르브론 아들 브로니 '시즌 최다 득점→G리그 강등' 암울한 소식에 "현재로선 빅리그 수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1 392
18080 임창용·오승환은 72G 출장정지, 원정도박 ‘나고김김’은? KBO 중징계+롯데 자체 처분=1년 이상 필드에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1 407
18079 "든든하다" 슈퍼팀 다저스 감독도 '엄지 척'…오타니보다 빠른 159km 광속구 '쾅'→프리먼·로하스도 꼼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1 450
18078 "복귀 의사 전달"...토트넘 '대형 호재!' 손흥민과 대업적 일군 포체티노 감독, 7월 전격 재입성 절차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1 378
18077 굴욕 또 굴욕! 대만, '한국 꺾고 8강 진출' 美 매체 전망...전력 평가도 한 단계 아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1 540
18076 ‘1군 통산 0홈런’ 내야수가 정우주 무너뜨리다니…실책 앞서 나온 스리런포, ‘문거양’ 비판 씻어내는 신호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1 401
열람중 작심 발언! "사람들 겁줘, 선 넘기도"...손흥민 '캡틴 완장' 물려받은 로메로, '리더 부적합' 논란에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0 351
18074 'KBO 역대 최초 200안타→눈물의 이별→KIA 방출' 우여곡절 끝에 돌아온 '서교수', 1군 캠프 합류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0 483
18073 이럴 수가! 손흥민 '7패 굴욕' 안겼는데, '악몽' 美까지 쫓아오나→쿠티뉴, LAFC 최대 라이벌 LA 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0 391
18072 ‘파워 미쳤다!’ MLB 주목 받은 안현민, 첫 실전부터 122m 대형 홈런포 가동…타선 침체에 더 돋보였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0 387
18071 ‘22 SSG 우승 멤버’ 에레디아 전임자, 36세로 현역 은퇴 선언…“변함없이 응원 보내 준 팬들께 감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0 3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