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위닉스
업

경악! “한국은 패배에 대한 변명이 늘어나고 있다” 日, 부상 속출한 韓 대표팀 향해 노골적 조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96 02.19 18: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한국 야구대표팀에 부상자가 속출하고 있다. 이에 일본 현지에서는 대표팀을 향한 다소 조롱 섞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KBO는 19일 "라일리 오브라이언(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부상으로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참가가 어려워졌다"며 "대체 선수로 투수 김택연(두산 베어스)을 확정하고 WBC 조직위원회에 선수 교체 승인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한국 대표팀은 초비상이 걸렸다. 오브라이언을 포함해 주축 선수들이 이탈했기 때문이다. 선발 원투펀치로 활약할 예정이었던 원태인(삼성 라이온즈)과 문동주(한화 이글스)가 로스터에서 제외됐고, 포수 최재훈(한화)이 빠졌다. 

이외에도 토미 에드먼(LA 다저스),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도 부상으로 대회 불참을 선언했다. 지금과 같은 현실이라면 토너먼트 진출은 쉽지 않을 전망이다.

1라운드에서 맞붙는 일본도 대표팀 상황에 주목했다. 일본 '스포니치 아넥스'는 19일(한국시간) 오브라이언의 부상 소식을 전하며 “한국은 선발진의 핵심 자원 두 명이 이탈한 데 이어 마무리 후보까지 전력에서 빠졌다”며 “한국은 1라운드 통과를 목표로 하지만 대회 개막 전부터 악재가 이어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그런데 해당 기사 댓글에는 일본 팬들의 한국 대표팀을 낮게 평가하는 목소리가 이어졌다. 가장 많은 공감 수를 얻은 댓글에는 오브라이언의 부상 이탈 소식과 관련해 “한국은 패배에 대한 변명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고 언급하며 비아냥 섞인 반응을 보였다.

또 한 누리꾼은 “한국은 C조에서 전력상 일본, 대만보다 아래로 평가되는 호주와 공동 3위 정도 수준”이라며 “애초에 1차 라운드 통과가 어려운 상황이라 탈락에 대한 변명이 늘어나서 오히려 다행이라는 느낌이다"라고 썼다.

지난 18일에는 일본 '풀카운트'가 "한국은 WBC에서 2013년 이후 3개 대회 연속 조별리그 탈락을 겪으며 과거 강호의 위상이 예전 같지 않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라고 전하며 한국 야구의 경쟁력 약화를 지적하기도 했다.

이번 오브라이언의 이탈은 대표팀에 큰 손실로 평가된다. 특히 일본이 “경계해야 할 투수”로 꼽을 정도로 위협적인 전력이었던 만큼, 한국 대표팀에게는 든든한 자원이었다.

오브라이언은 최고 시속 160㎞에 육박하는 강속구를 던지는 우완 투수다. 지난해 세인트루이스에서 42경기에 등판해 3승 1패 6세이브 6홀드 평균자책점 2.06을 기록, 핵심 불펜으로 활약했다. 빅 리그에서 검증을 마친 오브라이언은 한국 불펜 운용에 숨통을 틔울 카드였다.

그러나 지난 14일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진행 중인 세인트루이스 스프링캠프에서 불펜 투구 도중 오른쪽 종아리에 통증을 느꼈고, 결국 대표팀 명단에서 제외됐다.

그의 이탈로 대표팀은 계획에 차질이 생겼다. 오브라이언을 마무리 투수로 낙점했던 대표팀은 20일부터 시작되는 KBO리그 구단과의 6차례 평가전을 앞두고 갑작스럽게 새로운 마무리 투수 김택연과 호흡을 맞춰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한편, 한국은 3월 5일 체코와 첫 경기를 치른다. 이후 7일에는 운명의 한일전을 치른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뉴시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039 충격 실체! '동성 연인에게 공개 프러포즈→혐오 폭행 사건', 알고 보니 '자작극' 가능성 제기...과거 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0 473
18038 다저스 역대 최악의 선수, '1할 타자' 대체할 뻔했던 선수, 클리블랜드에서 좌익수 아닌 중견수로도 나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0 472
18037 '학폭 논란' 전체 1순위 박준현, 침묵 깨고 첫 등판…키움 청백전 선발 출격→실전 감각 점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0 465
18036 “메시 꺾는 건 쉽지 않은데, 손흥민은 해냈다” 쏘니, '손메 대전' 앞두고 쾌거! MLS ‘주목 선수’ 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0 393
18035 맨유 절망...정식 감독 후보 삭제! 안첼로티 '오피셜' 공식발표 "브라질과 재계약 할 것"→"최고 수준 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0 492
18034 韓 축구 초대박! 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가능성 다시 열린다…'LEE 스페인행' 막았던 엔리케, 거취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0 401
18033 존중 또 존중! '부자의 말은 잘 들어야지!' 메츠 간판 스타 린도어, "주장으로 임명되지 않아도 된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0 438
18032 '리빌딩? 고의 패배?' NBA, 충격 결단… 결국 '탱킹과의 전쟁' 선언→ “지명권 보호 범위·확률 동결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0 246
18031 맨유, 또 수비수 역대 최고 이적료 갱신한다!...무려 1707억 伊 월드클래스 센터백 정조준 "가장 적극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0 391
18030 발목 다친 송교창, 남자농구 대표팀 엔트리 제외...'KBL MVP' 안영준 대체 선수로 합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0 447
18029 KBL 올스타 선수 친필 사인 유니폼 경매 진행...허훈 158만 원 경신하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0 243
18028 "한국이 내 야구 IQ를 바꿨다" 한화가 살린 ML 투수, 솔직 고백..."많은 부분에서 성장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0 427
18027 "종료 확정" 손흥민 떠난 대가가 이정도?...토트넘 정말 망했다! "1171억 손실"도 모자라 "장기 스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0 415
18026 여친 납치+감금+살해→시신 개에게 먹인 막장 남성이 그라운드 복귀..."브라질서 믿을 수 없는 일 벌어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0 491
18025 대충격! "한 끼에 50만원 쓴다" 다저스 WS 영웅의 '초호화 플렉스'...이게 슈퍼팀 '리더'의 위엄인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0 247
18024 '초대박' 한화 출신 외인, 역대 최초 WS 반지 끼나? '다저스 최대 대항마'와 계약→美 매체 "은퇴 전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0 406
18023 '콜라보 맛집' LG, 글로벌 인기 캐릭터 ‘먼작귀’와 2026년 첫 콜라보레이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0 545
18022 파격! 맨유, "1순위 타깃 낙점" 무려 682억 쏟는다..."단순 사치 아닌 우승을 위한 필수적 조치" 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0 449
18021 MLB 역대 최악의 스캔들 '징역 65년 위기' 정상급 투수, 증거 10만여 개 쏟아졌다...재판 10월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0 250
18020 "진심으로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 롯데, '불법 도박' 논란에 출정식까지 중단됐다…2026시즌 유니폼런 잠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9 2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