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크크벳
텐

대박! 다저스 선수들도 인정한 韓 대표팀 내야수, 日 에이스 상대로 홈런까지 '쾅'…류지현호 구세주 될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91 02.19 00: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무려 LA 다저스 선수들에게 인정받았다.

다저스 구단은 지난 17일(한국시간)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한 영상을 공개했다. 선수들에게 팀 내에서 팔굽혀펴기를 가장 잘할 것 같은 선수와 가장 못 할 것 같은 선수를 각각 꼽아달라는 내용이었다.

다저스 베테랑 미겔 로하스는 팔굽혀펴기를 가장 못 할 것 같은 선수로 선발 투수 블레이크 스넬을 지목했다. 그는 “스넬은 가장 힘이 약하다. 공은 잘 던지지만 강한 스타일은 아니다”고 말했다.

반대로 가장 잘할 것 같은 선수로는 김혜성을 꼽았다. 로하스는 “김혜성은 힘이 세다. 다른 선수들과 경쟁해도 이길 수 있을 것 같다”며 이유를 설명했다.

김혜성은 해당 투표에서 다저스 선수들의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았다. 로하스를 비롯해 잭 드라이어, 사사키 로키, 달튼 러싱이 김혜성을 지목했다.

다저스 선수들에게도 인정받은 김혜성은 18일 메이저리그 최고의 선발 투수이자 팀 동료인 야마모토 요시노부를 상대로도 홈런을 뽑아내며 2026시즌 시작도 전에 강한 인상을 남겼다.

김혜성은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에서 진행 중인 스프링캠프에서 야마모토의 라이브 피칭을 상대로 좌측 담장을 넘기는 홈런을 터뜨렸다. 이날 야마모토는 총 8명의 타자를 상대했고, 홈런을 허용한 것은 김혜성이 유일했다. 김혜성은 지난 14일 야마모토의 첫 라이브 피칭 때도 2안타를 때려내는 등 쾌조의 컨디션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야마모토를 상대로 홈런을 기록했다는 점은 의미가 크다. 김혜성과 야마모토는 오는 3월 열리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출전할 예정이다. 한국과 일본은 1라운드 C조에 편성됐다. 두 팀은 3월 7일 도쿄돔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야마모토는 한국전 또는 대만전 선발 투수 후보로 거론된다. 한국 대표팀 주전 내야수인 김혜성이 WBC에서 다시 야마모토를 상대할 경우, 이번 맞대결 경험은 분명한 자신감으로 이어질 수 있다.

김혜성은 WBC 한일전에 대해 자신감을 내비치기도 했다. 최근 '다저스 네이션'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김혜성 인터뷰 영상에서 그는 "WBC 한일전 너무 기대된다. 열심히 준비해서 이길 수 있도록 하겠다"라며 각오를 전했다.

뜨거운 타격감과 함께 포부를 드러낸 김혜성의 WBC 활약에 기대가 된다. 특히 한국 대표팀은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문동주, 최재훈(이상 한화 이글스), 원태인(삼성 라이온즈) 등이 부상으로 이탈한 상황이다. 그만큼 현재 로스터에 남은 선수들의 역할과 책임이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

과연 김혜성이 위기에 놓인 류지현호에 힘을 보탤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019 충격 또 충격! 마이클 캐릭,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정식 감독 끝내 좌절되나..."섣부른 판단 경계, 성급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9 465
18018 다저스에서 246억 '꿀꺽'→WS 우승 버스 무임 승차한 '1할 타율' 타자, FA 미아 위기였는데…휴스턴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9 390
18017 아뿔싸! '韓 축구 쾌보' 무산되나...김민재, 토트넘 4호 코리안리거 무산 위기→ 1순위 목표 따로있었다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9 403
18016 “우승 향한 뜨거운 열기 전달되길” KIA, 오키나와 연습경기 생중계…한화·삼성·LG와 맞대결→WBC 대표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9 247
18015 충격 폭로! 이럴거면 서울에 남지...린가드 '거절거절거절거절거절거절거절' 유럽대신 브라질 간 이유 있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9 416
18014 ‘두산 입단 후 최악의 1년’ 아쉬움 삼킨 78억 1루수, 다시 해결사로 돌아올까? 캠프에서 반등 신호탄 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9 418
18013 '첼시·토트넘 관심 폭발' 김민재, 뮌헨 떠나 PL행? 韓 축구 ‘역대급 발자취’ 눈앞… “바이언, 시즌 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9 241
18012 경악! “한국은 패배에 대한 변명이 늘어나고 있다” 日, 부상 속출한 韓 대표팀 향해 노골적 조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9 295
18011 이럴 수가! 손흥민, MLS 스타 순위에서 2등도 아니고 3등이라니… 무관으로 시즌 끝낸 게 원인인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9 370
18010 '충격!' 여친 살해 후, 시신 개에게 먹여 훼손한 축구 선수, 복귀 확정...등록 시스템 정상 등록 확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9 419
18009 “켈리·폰세처럼 신무기 준비할지도?” LG 아시아 쿼터 좌완 향한 미국의 시선…WBC서 기대할 선수로 꼽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9 247
18008 상승 또 상승! '11위→2위' 손흥민, LAFC 비약적 도약 일궜다...MLS, "SON 합류 후 폭발적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9 392
18007 [공식발표] ‘문동주→원태인→오브라이언’ 또 WBC 불발, 종아리 부상으로 대표팀 하차…김택연 대체 선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9 379
18006 “올해 MVP 경쟁 뛰어들 것” 로버츠 호언장담! 그런데 오타니가 아니다? ‘3번 타자’ 옮겨서 ‘역대 3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9 343
18005 "이례적 상황, 잊지 못할 장면"… 손흥민, 1골 3도움 맹활약이 외려 묻혔다! → "상대편 직접 찾아가 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9 493
18004 "공식 제안 전달"...'굿바이 서울!' 린가드, 대한민국 떠나 브라질서 새 둥지 트나→'승격팀' 헤무와 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9 442
18003 손흥민 악재="메시 대형 호재"...인터 마이애미, '메손 대전' 앞두고 천군만마 얻었다 "GOAT 훈련복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9 371
18002 ‘에이스→방출→화려한 복귀’ 키움 外人 1선발, 첫 등판부터 148km 쾅! “느낌 매우 좋았다, 전반적으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9 460
18001 '교통사고→차량 반파→헬기로 병원 이송'..."죽음에 가까워" 회고한 PL 스트라이커, 악몽 딛고 복귀 박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9 556
18000 ‘0경기 등판→41억 재계약’ 다저스 166km 필승조, 개막전 등판 못 한다…“천천히 끌어올릴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9 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