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이태리
플레이

'韓축구 대기록, 반년 만에 붕괴!' 손흥민 MLS 최고 이적료, 2부 리거가 갈아치운다…美국가대표 서전트, 391억 규모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510 02.21 18: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손흥민의 메이저리그사커(MLS) 역대 최고 이적료 기록을 조슈아 서전트가 깰 것으로 보인다.

손흥민은 지난해 8월, 10년간 몸담았던 토트넘 홋스퍼 FC를 떠나 로스앤젤레스 FC(LAFC)로 이적했다. 당시 이적료는 2,650만 달러(약 383억 원)로, MLS 역사상 최고 수준의 금액이었다.

종전 기록은 올해 2월 애틀랜타 유나이티드 FC가 미들즈브러 FC에서 에마뉘엘 라테 라트를 영입하며 지불한 2,200만 달러(약 318억 원)였다. 그보다 앞선 기록은 지난해 11월 FC 신시내티가 세르클러 브뤼허 KSV에서 케빈 뎅키를 데려오며 쓴 1,620만 달러(약 234억 원)가 최고액이었다.

그런데 손흥민의 기록이 불과 반년 만에 깨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주인공은 다름 아닌 미국 국가대표팀 공격수 서전트. 그는 현재 잉글리시풋볼리그(EFL) 챔피언십(2부 리그) 노리치 시티 FC에서 활동하고 있는데, 토론토 이적설이 진하게 불거지고 있다.

글로벌 매체 '월드 사커 토크'는 21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BBC'의 보도를 인용해 "그의 이적료는 과거 LAFC가 손흥민 영입에 지불한 금액을 넘어설 가능성도 있다"며 "거론되는 금액은 2,700만 달러(약 391억 원) 수준으로, 기본 이적료 2,090만 달러(약 302억 원)에 성과 달성 시 추가되는 옵션이 포함된 구조다. 옵션이 모두 충족될 경우, 기존 기록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서전트는 노리치 통산 157경기에서 56골 15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핵심 공격수로 활약했다. 2025년에는 팬들이 선정한 '올해의 선수'로 뽑힐 만큼 큰 사랑을 받았다.

다만 최근 출전 시간이 줄어들면서 입지가 흔들렸고,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꾸준한 경기 출전을 위해 MLS 복귀를 결심한 것으로 전해지며, 차기 행선지는 토론토 FC가 유력하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트랜스퍼마크트, 월드 사커 토크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10 끔찍한가 다행인가? 볼티모어 3루수 웨스트버그, 팔꿈치 인대 부분 손상으로 수주간 결장 유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2 303
18109 이주연·이채은 자매 동반 활약, 삼성생명·KB스타즈, 플레이오프 진출, 우승 경쟁에서 유리한 고지 점해(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2 418
18108 "KIM, 프리미어리그서 성공 자질 갖춰"...'韓축구 쾌거!' 김민재, 토트넘서 '캡틴' 로메로 대체자 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2 249
18107 대충격! "고속도로에서 큰 사고가 있었다"→지각 출근...무라카미, 美 데뷔전서 2안타 2타점 맹활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1 252
18106 이럴수가! 시범경기 첫 등판에서 161km 공 '쾅쾅쾅쾅쾅쾅쾅쾅쾅' 美 국대 불펜 에이스, 벌써부터 시동 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1 242
18105 韓 이어 日도 주축 자원 부상으로 WBC 초비상!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소속 불펜 투수, 사타구니 통증으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1 393
18104 뉴욕 메츠, 후회하게 해줄게! '북극곰' 알론소, 볼티모어 데뷔전서 홈런포 폭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1 403
18103 “두산이 나 막아섰다” 저격하고 팀 떠난 외국인 타자, 멕시코 무대에서 현역 연장…‘前 KIA 우완’ 팀으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1 404
18102 이럴 수가! "12월, 은퇴할 수도"...'92 라인' 손흥민 아직 펄펄 날아다니는데, 네이마르는 은퇴 기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1 444
18101 1년 만에 컴백 임박! '지구 최고의 투수' 콜, 첫 경기부터 155.9km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1 408
18100 이럴수가! '엄청나게 심각한 부상' 미네소타·베네수엘라 에이스 선발 투수, 토미 존 수술로 시즌 아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1 330
열람중 '韓축구 대기록, 반년 만에 붕괴!' 손흥민 MLS 최고 이적료, 2부 리거가 갈아치운다…美국가대표 서전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1 511
18098 "긴장 늦추지 마!" 이범호 감독의 간곡한 부탁, KIA 타이거즈, 1차 전지훈련 성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1 446
18097 '약속의 10년'...'7조 2,500억 투입·월드컵 48개국 확대' 인판티노 FIFA 회장, 성과로 증명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1 423
18096 ‘송성문 어쩌나’ 첫 경기 지켜보는 사이 1450억 베테랑은 호수비 작렬…1루수 전향이 ‘신의 한 수’인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1 241
18095 '충격!' 20대 남성에게 총격, 중태 빠뜨려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된 맨유 출신 유망주...동생은 1군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1 255
18094 맙소사! "계약 종료 통보"...'손흥민 OUT→1,171억 손실' 현실화되나 토트넘, 강등 위기 이어 핵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1 415
18093 ‘이럴 수가’ 日 주목 받는 한국계 거포 유망주, 결국 2군 캠프로 강등…“심정은 이해하지만, 조급해한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1 430
18092 ‘21C 남두오성→골칫덩어리’ 윤나고황의 몰락, 윤동희 홀로 살아남았다…빈약해진 타선에 무거워진 어깨, 견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1 241
18091 선전포고! "메시 얘기하고 싶지 않다" 손흥민, '용호상박' 대결 앞두고 '승부욕 활활'..."팀으로서 승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1 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