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여왕벌
조던

이럴수가! 다저스 출신 ERA 1.51 불펜 투수, 어깨 통증으로 캐치볼도 중단...WBC 참가 불가 이어 2026시즌 정상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65 02.20 15: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탬파베이 레이스의 차기 마무리 투수로 꼽혔던 에드윈 우세타가 어깨 통증으로 투구를 중단했다. 증세가 심상치 않아 2026시즌을 정상적으로 소화할 수 있을지에 대한 여부가 불투명해졌다.

미국 지역지 '탬파베이 타임즈' 마크 톰킨 기자는 20일(이하 한국시간) 우세타가 스프링캠프 초반 어깨에 불편함을 느껴 정밀 검진을 받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케빈 캐시 탬파베이 감독은 스프링캠프 초반 우세타가 오는 3월 열리는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도미니카 공화국 대표로 참가할 예정이었으나 어깨 상태가 좋지 않아 계획이 취소됐다고 밝혔다. 우세타는 이후 투구를 중단하고 어깨를 계속 쉰 뒤 20일 캐치볼을 진행했으나 상태가 좋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2021년 LA 다저스에서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우세타는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뉴욕 메츠를 거쳐 지난 2024시즌을 앞두고 마이너 계약으로 탬파베이에 합류했다. 

종전까지 평범한 불펜 자원이었던 우세타는 지난 2024시즌 탬파베이에서 30경기에 출전해 2승 5세이브 평균자책점 1.51이라는 놀라운 성적을 거뒀으며 지난해에는 필승조로 나서 70경기에서 10승 3패 평균자책점 3.79 103K를 기록했다.

지난해 마무리를 맡았던 피트 페어뱅크스가 마이애미 말린스로 떠나면서 우세타는 2026시즌 그리핀 잭스와 함께 클로저로 나설 가능성이 가장 높은 선수였다. 만약 정밀 검진 결과에서 경미한 손상만이 있다면 우세타는 마무리 자리를 물려받을 것으로 보이지만, 반대라면 계획은 취소된다.

또, 우세타의 부상은 탬파베이의 트레이드 플랜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평가다. 탬파베이는 잭스, 브라이언 베이커 등 수준급 불펜 자원을 여럿 보유했기에 좌완 강속구 투수인 개럿 클레빈저를 트레이드할 수 있다는 의견이 제기된 바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079 "든든하다" 슈퍼팀 다저스 감독도 '엄지 척'…오타니보다 빠른 159km 광속구 '쾅'→프리먼·로하스도 꼼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1 448
18078 "복귀 의사 전달"...토트넘 '대형 호재!' 손흥민과 대업적 일군 포체티노 감독, 7월 전격 재입성 절차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1 377
18077 굴욕 또 굴욕! 대만, '한국 꺾고 8강 진출' 美 매체 전망...전력 평가도 한 단계 아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1 537
18076 ‘1군 통산 0홈런’ 내야수가 정우주 무너뜨리다니…실책 앞서 나온 스리런포, ‘문거양’ 비판 씻어내는 신호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1 400
18075 작심 발언! "사람들 겁줘, 선 넘기도"...손흥민 '캡틴 완장' 물려받은 로메로, '리더 부적합' 논란에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0 349
18074 'KBO 역대 최초 200안타→눈물의 이별→KIA 방출' 우여곡절 끝에 돌아온 '서교수', 1군 캠프 합류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0 483
18073 이럴 수가! 손흥민 '7패 굴욕' 안겼는데, '악몽' 美까지 쫓아오나→쿠티뉴, LAFC 최대 라이벌 LA 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0 391
18072 ‘파워 미쳤다!’ MLB 주목 받은 안현민, 첫 실전부터 122m 대형 홈런포 가동…타선 침체에 더 돋보였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0 385
18071 ‘22 SSG 우승 멤버’ 에레디아 전임자, 36세로 현역 은퇴 선언…“변함없이 응원 보내 준 팬들께 감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0 391
18070 "추가 영입 필요 없어"...'韓 철기둥' 김민재, 프리미어리그 이적설 종식! 뮌헨 단장, KIM 잔류 쐐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0 490
18069 '구장 외벽 보수+좌석 교체' 새단장 마친 KT, 2026년 시즌권 및 회원권 모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0 428
18068 '한국행 선택 안 했으면 못했을 행동'…前 한와 와이스, 고립된 日 투수 위해 직접 움직였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0 429
18067 '수백만 마리 개 살처분→거리 정비 명목?' 피로 물든 월드컵 오명 생기나...2030년 대회 개최국 모로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0 398
18066 ‘땡볕 속 지옥훈련’ 두산, 시드니 캠프 마치고 귀국…22일부터 미야자키서 2차 캠프, 7차례 연습경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0 405
18065 ‘대형 악재’ 한국 말고 일본도 빅리거 낙마? ‘송성문 동료’ 좌완 불펜, 훈련 도중 다리 통증→“내일 다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0 243
18064 손흥민, 천만다행! ‘세기의 매치업’ 메손대전 끝내 성사된다→“메시, 회복 속도 빨라 LAFC전 출전 가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0 422
18063 韓 축구 대박 소식 '23.4세' 첼시 “김민재 데려와, 경험 더해줄 수 있어” 29세 KIM 영입 검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0 398
18062 SSG 랜더스, 플로리다 스프링캠프 성공적으로 마무리, MVP는 김성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0 414
18061 "불가능, 현실됐다!"...손흥민, 8년 만에 메시에게 '패배 설욕' 갚는다→MLS 개막전 앞두고 점입가경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0 244
18060 키움, 국내 대표 패션 플랫폼 '무신사'와 두 번째 스프링 컬렉션 출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0 2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