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여왕벌
업

손흥민, 천만다행! ‘세기의 매치업’ 메손대전 끝내 성사된다→“메시, 회복 속도 빨라 LAFC전 출전 가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20 02.20 18: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다행히도 손흥민(로스앤젤레스 FC)과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의 맞대결이 성사될 전망이다.

미국 매체 ‘폭스스포츠’는 20일(이하 한국시간) “리오넬 메시는 프리시즌 기간 근육 문제를 겪은 뒤, 수요일 인터 마이애미와 함께 정상적으로 훈련을 소화했다. 새로 영입된 지정선수(DP) 헤르만 베르테라메 역시 취업 비자가 승인된 뒤 팀 훈련에 합류했다. 두 선수 모두 토요일 LAFC와의 경기 출전이 가능한 상태”라고 보도했다.

이어 "초반에 파악되기로 메시는 약 2주 정도의 회복 기간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됐지만, 그의 회복 속도는 예상보다 빠른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다행히 메시의 개막전 결장이라는 최악의 상황은 피했다. MLS 사무국 입장에서도 이번 매치업은 흥행을 고려했을 때 내놓은 최선의 결과였다. 개막전은 무엇보다도 많은 관중을 끌어모아야 하는 시즌 최대 이벤트 중 하나다. 현재 MLS 유니폼 판매 1, 2위를 다투는 손흥민과 메시의 맞대결을 전면에 내세워 흥행 극대화를 노린 셈이다.

게다가 이번 개막전이 열리는 LA 메모리얼 콜리세움은 약 7만 7,5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미국 스포츠를 상징하는 장소로 꼽힌다. 1923년에 개장한 이 경기장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대형 경기장 중 하나로, 올림픽 역사상 유일하게 두 차례나 주경기장으로 사용됐다. 여기에 2028년 LA 올림픽까지 포함하면 무려 세 번째 올림픽 주경기장을 맡게 된다.

이러한 역사적 가치를 인정받아, 미국은 1984년 LA 콜리세움을 국립역사기념물로 지정했다. 자유의 여신상, 백악관 등과 함께 미국을 상징하는 장소들과 나란히 이름을 올릴 만큼, 미국 스포츠 팬들에게는 ‘성지’와도 같은 곳이다. MLS를 비롯한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이 거대한 경기장에는 약 6만여 명의 관중이 들어설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하지만 지난 12일, 메시의 부상 소식이 변수로 떠올랐다. 인터 마이애미는 당시 구단 공식 발표를 통해 “메시는 지난 2월 11일 수요일 훈련에 참가하지 않았다. 그는 에콰도르에서 열린 바르셀로나 SC와의 경기 도중 왼쪽 햄스트링 근육에 불편함을 느꼈고, 해당 증상이 이후에도 지속되고 있다. 선수는 추가적인 의료 검사를 받았으며, 이를 통해 해당 진단이 확인됐다. 메시의 단계적인 훈련 복귀 시점은 향후 며칠간의 회복 경과에 따라 결정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메시의 회복 속도는 예상보다 빨랐다. 폭스스포츠는 “메시는 구단 훈련에서 팀과 함께 정상 강도로 훈련을 소화했으며 LAFC와의 MLS 개막전을 대비하고 있다. 그의 훈련 강도는 향후 며칠간 점진적으로 더 늘어날 예정이며, 개막전에서 출전 시간을 소화할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했다.

이로써 모두가 기대해 온 빅 매치업은 큰 변수 없이 성사될 전망이다. 한편 매체에 따르면 LAFC와 인터 마이애미는 지금까지 총 다섯 차례 맞붙어 무승부 없이 LAFC가 3승, 인터 마이애미가 2승을 거뒀다.

과연 이번 맞대결을 통해 LAFC가 우위를 더 벌릴지, 아니면 인터 마이애미가 전적을 다시 원점으로 돌릴지 이목이 집중된다.

사진= LEO MESSI FAN ZONE, 게티이미지코리아, LAFC, 인터 마이애미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079 "든든하다" 슈퍼팀 다저스 감독도 '엄지 척'…오타니보다 빠른 159km 광속구 '쾅'→프리먼·로하스도 꼼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1 448
18078 "복귀 의사 전달"...토트넘 '대형 호재!' 손흥민과 대업적 일군 포체티노 감독, 7월 전격 재입성 절차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1 376
18077 굴욕 또 굴욕! 대만, '한국 꺾고 8강 진출' 美 매체 전망...전력 평가도 한 단계 아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1 536
18076 ‘1군 통산 0홈런’ 내야수가 정우주 무너뜨리다니…실책 앞서 나온 스리런포, ‘문거양’ 비판 씻어내는 신호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1 399
18075 작심 발언! "사람들 겁줘, 선 넘기도"...손흥민 '캡틴 완장' 물려받은 로메로, '리더 부적합' 논란에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0 348
18074 'KBO 역대 최초 200안타→눈물의 이별→KIA 방출' 우여곡절 끝에 돌아온 '서교수', 1군 캠프 합류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0 481
18073 이럴 수가! 손흥민 '7패 굴욕' 안겼는데, '악몽' 美까지 쫓아오나→쿠티뉴, LAFC 최대 라이벌 LA 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0 389
18072 ‘파워 미쳤다!’ MLB 주목 받은 안현민, 첫 실전부터 122m 대형 홈런포 가동…타선 침체에 더 돋보였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0 384
18071 ‘22 SSG 우승 멤버’ 에레디아 전임자, 36세로 현역 은퇴 선언…“변함없이 응원 보내 준 팬들께 감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0 390
18070 "추가 영입 필요 없어"...'韓 철기둥' 김민재, 프리미어리그 이적설 종식! 뮌헨 단장, KIM 잔류 쐐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0 489
18069 '구장 외벽 보수+좌석 교체' 새단장 마친 KT, 2026년 시즌권 및 회원권 모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0 428
18068 '한국행 선택 안 했으면 못했을 행동'…前 한와 와이스, 고립된 日 투수 위해 직접 움직였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0 429
18067 '수백만 마리 개 살처분→거리 정비 명목?' 피로 물든 월드컵 오명 생기나...2030년 대회 개최국 모로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0 398
18066 ‘땡볕 속 지옥훈련’ 두산, 시드니 캠프 마치고 귀국…22일부터 미야자키서 2차 캠프, 7차례 연습경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0 405
18065 ‘대형 악재’ 한국 말고 일본도 빅리거 낙마? ‘송성문 동료’ 좌완 불펜, 훈련 도중 다리 통증→“내일 다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0 242
열람중 손흥민, 천만다행! ‘세기의 매치업’ 메손대전 끝내 성사된다→“메시, 회복 속도 빨라 LAFC전 출전 가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0 421
18063 韓 축구 대박 소식 '23.4세' 첼시 “김민재 데려와, 경험 더해줄 수 있어” 29세 KIM 영입 검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0 398
18062 SSG 랜더스, 플로리다 스프링캠프 성공적으로 마무리, MVP는 김성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0 414
18061 "불가능, 현실됐다!"...손흥민, 8년 만에 메시에게 '패배 설욕' 갚는다→MLS 개막전 앞두고 점입가경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0 243
18060 키움, 국내 대표 패션 플랫폼 '무신사'와 두 번째 스프링 컬렉션 출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0 2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