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이태리
크크벳

다저스 역대 최악의 선수, '1할 타자' 대체할 뻔했던 선수, 클리블랜드에서 좌익수 아닌 중견수로도 나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68 02.20 12: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아메리칸리그 현역 최고의 좌익수로 꼽히는 스티븐 콴(클리블랜드 가디언스)이 올해 좌익수뿐만 아니라 중견수로도 출전할 전망이다.

스티븐 보트 클리블랜드 감독은 20일(이하 한국시간) 스프링캠프에서 현지 취재진과 만나 "콴이 때때로 중견수에서 뛰는 일에 대해 관심을 보였다"고 이야기했다.

콴은 지난 2022시즌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뒤 줄곧 중견수가 아닌 좌익수로 활약했다. 메이저리그에서 그가 중견수로 출전한 경우는 단 8경기에 불과하다. 또 좌익수 포지션에서 해마다 골드글러브를 차지하며 리그 최고의 수비수로 평가를 받았다. 좌익수로 출전했을 때 4년간 기록한 콴의 OAA(평균 대비 아웃 기여도) 수치는 +28이다.

콴은 공격적인 측면에서도 호세 라미레즈와 함께 팀에서 유일하게 꾸준한 성적을 내준 선수다. 파워는 떨어지지만, 평균 이상의 컨택 능력과 뛰어난 선구안을 갖춘 그는 4시즌 동안 타율 0.281 36홈런 206타점 OPS 0.741을 기록했다. 이러한 활약 덕분에 그는 지난해 트레이드 마감 시한을 앞두고 마이클 콘포토를 대체하기 위해 LA 다저스로 트레이드될 수 있다는 소문이 돌기도 했다.

클리블랜드는 이번 시즌 지난해 포스트시즌에서 데뷔한 팀 내 최고 유망주 체이스 데라우터를 주전 중견수로 기용할 전망이다. 데라우터는 중견수와 우익수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선수다.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와의 포스트시즌에서도 그는 뛰어난 송구 능력으로 주목을 받았다.

지난해 데뷔한 또 다른 유망주 조지 발레라는 켁터스 리그 경기에선 좌익수로 출전한다. 즉 콴이 중견수로 포지션을 옮겼을 때 대체 선수로 활용하기 위한 전략이다.

 보트 감독은 "예년과 마찬가지로 스프링 트레이닝 동안 선수들이 다양한 포지션을 오가는 모습을 보게 될 것"이라며 "매일 최고의 수비 조합을 구성하는 동시에 공격 잠재력을 최대한 끌어내는 것이 우리의 목표"라고 했다.

다만, 콴이 곧바로 중견수로 투입되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보트 감독은 콴이 실제로 중견수로 나서기까진 몇 주가 걸릴 수 있다고 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059 결장 또 결장! 'NBA 최고 스타' 복귀전 더 미뤄진다...골든스테이트 눈물, 포르징기스는 데뷔전서 12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0 411
18058 다저스에서 ERA 1.02, 최고 유망주 2명 안기고 LAD 떠났던 '복덩이' 돌아왔다! 우완 불펜 알몬테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0 398
18057 [오피셜] PL 선두 아스널 "구단 최다 득점·도움·출전" 사카와 5년 재계약…주급 6억 안겨 “아주 쉬운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0 251
18056 설마가 현실로...한국 남자농구 대표팀, 하윤기·이원석 부상 이탈, 강지훈·이두원이 메운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0 392
18055 이럴수가! 다저스 출신 ERA 1.51 불펜 투수, 어깨 통증으로 캐치볼도 중단...WBC 참가 불가 이어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0 463
18054 '구국의 결단' 홍명보호 천군만마 얻었다! 백승호, 부상에도 수술 미루고 '월드컵+소속팀 승격' 위해 강행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0 483
18053 ‘원정도박 논란’ 롯데 나고김김, 경찰 고발장 접수→사법 절차 들어가나…“사실관계 확인 후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0 296
18052 “악의적 음해” 황희찬 ‘갑질 의혹’ 정면 반박…누나 황희정 직접 등판 "공식 업무 외 부당한 요구 없었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0 237
18051 [오피셜] '슈퍼팀' 다저스 꺾고 메이저리그 전체 1위, '스몰 마켓' 역사 썼던 밀워키 팻 머피 감독, 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0 424
18050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역사상 최악의 영입 확정!...'1423억 증발' 산초, 끝내 이적료 없이 방출 "연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0 442
18049 악재 또 악재! 맨유, 무패행진 중 '내부 균열' 예고...비영국 출신 다수 팀인데, 구단주 "英 이민자 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0 237
18048 이럴수가! 작년에 데뷔한 선수가 이미 '명예의 전당 확정'인 다저스 선수를 넘어섰다니...! 23세 커츠,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0 246
18047 '리그 최고의 감독→재계약→곧바로 경질' 충격 행보 보였던 김하성, 이정후 前 스승, 애슬래틱스로 향한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0 517
18046 “가족들 여행 준비까지 마쳤는데” 태극마크 불발된 한국계 162km 파이어볼러…WBC서 마무리 역할 누가 맡…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0 468
18045 '탱크보이→브라보콘' 해태 아이스, 2026시즌에도 KBO와 동행 이어간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0 263
18044 “첼시, 김민재 주시” 韓 축구 초대형 경사 성큼… 16호 코리안 프리미어리거 탄생하나, 구단 기조마저 바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0 511
18043 탱크보이 이어 부라보콘…KBO, 해태아이스와 스폰서십 체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0 416
18042 꼬이고 또 꼬였다! 오랜만에 거액 투자한 볼티모어, 처음부터 왜 이러나? 드래프트 1순위 출신 할러데이 이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0 227
18041 이럴수가! 타 종목 최고의 구단도 다저스 성공신화 배운다...美 농구 명문 레이커스, 다저스 출신 임원 영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0 245
18040 ‘2년 연속으로 손 잡는다’ 해태아이스, KBO와 공식 스폰서십 체결…‘부라보콘’ 내세워 이벤트 진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0 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