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위닉스
업

MLB 역대 최악의 스캔들 '징역 65년 위기' 정상급 투수, 증거 10만여 개 쏟아졌다...재판 10월로 밀리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46 02.20 00: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메이저리그(MLB)에서 2년간 승부조작을 한 혐의로 기소된 엠마누엘 클라세의 재판이 오는 10월로 연기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미국 ‘디 애슬레틱’은 19일(한국시간) 클라세와 루이스 오티즈의 승부조작 혐의 재판 일정이 기존 5월에서 10월로 미뤄질 수 있다고 보도했다. 두 선수는 해당 혐의에 대해 무죄를 주장하고 있다.

클라세와 오티즈는 도미니카공화국의 도박꾼에게 자신들의 투구 정보를 넘겨 최소 46만 달러(약 6억 7,000만 원)를 따도록 도왔으며 그 대가로 수천 달러를 받았다.

클라세는 2023년부터 도박꾼들에게 자신의 투구 정보를 제공하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주로 첫 번째 타석에서 조작된 투구를 했으며, 심판이 볼로 판정하도록 하기 위해 일부러 공을 스트라이크 존 바깥으로 던지기도 했다.

검찰은 클라세가 오티즈를 포섭해 승부조작에 참여하게 했으며, 때로는 도박꾼들에게 베팅 자금을 조달하기도 했다고 밝혔다.

클라세와 오티즈는 전신 사기 공모, 정직한 서비스 제공 의무 위반 사기 공모, 자금 세탁 공모, 뇌물을 통한 경기 결과 조작 공모 혐의로 기소됐다

최근 공개된 수정 기소장에는 세 번째 인물인 로빈슨 바스케스 헤르모센도 추가됐다. 검찰에 따르면 바스케스는 클라세와 도미니카공화국에 있는 도박꾼들 사이를 연결하는 중개자 역할을 했다. 바스케스 역시 무죄를 주장했다.

검찰은 클라세가 도박꾼들과 연락하는 과정에서 ‘수탉’과 ‘닭’ 등의 암호를 사용했다고 밝혔다. 특히 2024년 아메리칸리그 디비전시리즈(ALDS) 경기에서 의도적으로 슬라이더를 바닥에 꽂아 '폭투'로 만드는 등 투구를 조작했다는 혐의도 새롭게 포함됐다. 

오티즈 역시 2025년 6월 해당 계획에 가담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그의 투구 두 건이 조사 대상에 올랐다. 오티즈 측은 재판 분리를 요청하며 자신이 클라세 계획의 피해자라고 주장했다. 반면 검찰은 두 선수가 함께 재판을 받아야 한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판사가 이를 받아들일 경우 클라세, 오티즈, 바스케스 세 명 모두 공동 재판에 서게 된다.

현재 법원은 사건과 관련된 방대한 자료를 검토 중이다. 조사 대상에는 6만 개 이상의 음성 메시지, 1만 9천 개 이상의 문서, 8천 개 이상의 영상과 사진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클라세와 오티즈 모두 제한 명단에 올라 MLB 구단 시설 이용은 금지된 상태다. 이들의 소속팀 클리블랜드 가디언스는 두 선수의 연봉 지급 여부에 대한 최종 판단을 기다리고 있다. 오티즈는 약 78만 달러(약 11억 원), 클라세는 2026년 시즌 연봉으로 640만 달러(약 93억 원)를 받을 예정이다. 구단은 두 선수가 휴가 상태였던 2025년에도 연봉 전액을 지급한 바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059 결장 또 결장! 'NBA 최고 스타' 복귀전 더 미뤄진다...골든스테이트 눈물, 포르징기스는 데뷔전서 12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0 410
18058 다저스에서 ERA 1.02, 최고 유망주 2명 안기고 LAD 떠났던 '복덩이' 돌아왔다! 우완 불펜 알몬테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0 396
18057 [오피셜] PL 선두 아스널 "구단 최다 득점·도움·출전" 사카와 5년 재계약…주급 6억 안겨 “아주 쉬운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0 249
18056 설마가 현실로...한국 남자농구 대표팀, 하윤기·이원석 부상 이탈, 강지훈·이두원이 메운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0 392
18055 이럴수가! 다저스 출신 ERA 1.51 불펜 투수, 어깨 통증으로 캐치볼도 중단...WBC 참가 불가 이어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0 462
18054 '구국의 결단' 홍명보호 천군만마 얻었다! 백승호, 부상에도 수술 미루고 '월드컵+소속팀 승격' 위해 강행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0 483
18053 ‘원정도박 논란’ 롯데 나고김김, 경찰 고발장 접수→사법 절차 들어가나…“사실관계 확인 후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0 295
18052 “악의적 음해” 황희찬 ‘갑질 의혹’ 정면 반박…누나 황희정 직접 등판 "공식 업무 외 부당한 요구 없었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0 236
18051 [오피셜] '슈퍼팀' 다저스 꺾고 메이저리그 전체 1위, '스몰 마켓' 역사 썼던 밀워키 팻 머피 감독, 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0 423
18050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역사상 최악의 영입 확정!...'1423억 증발' 산초, 끝내 이적료 없이 방출 "연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0 441
18049 악재 또 악재! 맨유, 무패행진 중 '내부 균열' 예고...비영국 출신 다수 팀인데, 구단주 "英 이민자 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0 236
18048 이럴수가! 작년에 데뷔한 선수가 이미 '명예의 전당 확정'인 다저스 선수를 넘어섰다니...! 23세 커츠,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0 244
18047 '리그 최고의 감독→재계약→곧바로 경질' 충격 행보 보였던 김하성, 이정후 前 스승, 애슬래틱스로 향한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0 516
18046 “가족들 여행 준비까지 마쳤는데” 태극마크 불발된 한국계 162km 파이어볼러…WBC서 마무리 역할 누가 맡…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0 467
18045 '탱크보이→브라보콘' 해태 아이스, 2026시즌에도 KBO와 동행 이어간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0 261
18044 “첼시, 김민재 주시” 韓 축구 초대형 경사 성큼… 16호 코리안 프리미어리거 탄생하나, 구단 기조마저 바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0 509
18043 탱크보이 이어 부라보콘…KBO, 해태아이스와 스폰서십 체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0 416
18042 꼬이고 또 꼬였다! 오랜만에 거액 투자한 볼티모어, 처음부터 왜 이러나? 드래프트 1순위 출신 할러데이 이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0 226
18041 이럴수가! 타 종목 최고의 구단도 다저스 성공신화 배운다...美 농구 명문 레이커스, 다저스 출신 임원 영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0 244
18040 ‘2년 연속으로 손 잡는다’ 해태아이스, KBO와 공식 스폰서십 체결…‘부라보콘’ 내세워 이벤트 진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0 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