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타이틀
텐

SSG 랜더스, 플로리다 스프링캠프 성공적으로 마무리, MVP는 김성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10 02.20 15: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지난 1월 23일부터 2월 20일까지 미국 플로리다 베로비치에서 진행한 1차 스프링캠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20일 SSG에 따르면 이번 캠프는 '체력·기본기·디테일 강화'를 핵심 키워드로 설정하고, 선수 개개인의 실질적인 역량 향상에 집중했다. 또, 선발 투수진 뎁스 강화와 타선 OPS 향상이라는 구체적인 목표 아래, 데이터 분석 기반 개인 맞춤형 훈련을 병행하며 캠프를 운영했다.

1차 캠프를 마친 이숭용 SSG 감독은 "이번 캠프에서는 체력, 기본기, 디테일에 신경을 많이 썼다"며 "고참 선수들의 자발적인 훈련 모습이 젊은 선수들에게 동기부여가 되었다"고 했다. 이어 "선수들 모두 훈련 강도가 높았음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고 성실히 임해줬다"며 "선수들과 코칭스태프, 프런트 모두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고 총평했다.

1차 캠프 MVP는 김성욱이다. 우수 투수상은 신지환, 우수 타자상은 외야수 임근우가 차지했다. 임근우는 선수 투표 MVP까지 선정돼 기대감을 높였다.

캠프 MVP에 오른 김성욱은 "이적 후 SSG에서의 첫 스프링캠프라 감회가 남다르다. 비시즌에 준비했던 것들을 체득하기 위해 집중했는데, 주변의 도움 덕분에 캠프를 잘 마무리했다"며 "예상치 못한 MVP지만, 올해 더 잘하라는 의미인 것 같다. 감사하며, 일본 2차 캠프에서도 더 발전하도록 노력하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우수 투수상을 받은 신지환은 "1차 스프링캠프를 잘 마무리해서 기쁘고 2차 캠프에서도 좋은 모습 보여드리고 싶다"며 "좋았던 모습을 잃지 않고, 더 자신 있는 피칭 보여드리고 싶다."고 바람을 전했다. 이어 "감독님과 코치님들께 감사드리며, 부상 없이 올 시즌 1군에서 경기를 뛸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우수 타자상과 선수 투표 MVP를 동시에 수상한 임근우는 "1차 캠프에서 우수 타자와 선수 투표 MVP로 선정되어 기쁘다"며 "특히 같이 땀을 흘린 선배, 후배 동료들이 뽑아준 MVP가 더 영광"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 MVP가 더 열심히 하겠다는 동기부여가 된다"며 "2차 캠프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SSG는 20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며, 오는 23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2차 스프링캠프를 실시할 예정이다.

사진=SSG 랜더스 제공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079 "든든하다" 슈퍼팀 다저스 감독도 '엄지 척'…오타니보다 빠른 159km 광속구 '쾅'→프리먼·로하스도 꼼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1 447
18078 "복귀 의사 전달"...토트넘 '대형 호재!' 손흥민과 대업적 일군 포체티노 감독, 7월 전격 재입성 절차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1 374
18077 굴욕 또 굴욕! 대만, '한국 꺾고 8강 진출' 美 매체 전망...전력 평가도 한 단계 아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1 534
18076 ‘1군 통산 0홈런’ 내야수가 정우주 무너뜨리다니…실책 앞서 나온 스리런포, ‘문거양’ 비판 씻어내는 신호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1 397
18075 작심 발언! "사람들 겁줘, 선 넘기도"...손흥민 '캡틴 완장' 물려받은 로메로, '리더 부적합' 논란에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0 347
18074 'KBO 역대 최초 200안타→눈물의 이별→KIA 방출' 우여곡절 끝에 돌아온 '서교수', 1군 캠프 합류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0 481
18073 이럴 수가! 손흥민 '7패 굴욕' 안겼는데, '악몽' 美까지 쫓아오나→쿠티뉴, LAFC 최대 라이벌 LA 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0 389
18072 ‘파워 미쳤다!’ MLB 주목 받은 안현민, 첫 실전부터 122m 대형 홈런포 가동…타선 침체에 더 돋보였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0 384
18071 ‘22 SSG 우승 멤버’ 에레디아 전임자, 36세로 현역 은퇴 선언…“변함없이 응원 보내 준 팬들께 감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0 389
18070 "추가 영입 필요 없어"...'韓 철기둥' 김민재, 프리미어리그 이적설 종식! 뮌헨 단장, KIM 잔류 쐐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0 488
18069 '구장 외벽 보수+좌석 교체' 새단장 마친 KT, 2026년 시즌권 및 회원권 모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0 426
18068 '한국행 선택 안 했으면 못했을 행동'…前 한와 와이스, 고립된 日 투수 위해 직접 움직였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0 429
18067 '수백만 마리 개 살처분→거리 정비 명목?' 피로 물든 월드컵 오명 생기나...2030년 대회 개최국 모로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0 397
18066 ‘땡볕 속 지옥훈련’ 두산, 시드니 캠프 마치고 귀국…22일부터 미야자키서 2차 캠프, 7차례 연습경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0 403
18065 ‘대형 악재’ 한국 말고 일본도 빅리거 낙마? ‘송성문 동료’ 좌완 불펜, 훈련 도중 다리 통증→“내일 다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0 242
18064 손흥민, 천만다행! ‘세기의 매치업’ 메손대전 끝내 성사된다→“메시, 회복 속도 빨라 LAFC전 출전 가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0 420
18063 韓 축구 대박 소식 '23.4세' 첼시 “김민재 데려와, 경험 더해줄 수 있어” 29세 KIM 영입 검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0 397
열람중 SSG 랜더스, 플로리다 스프링캠프 성공적으로 마무리, MVP는 김성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0 411
18061 "불가능, 현실됐다!"...손흥민, 8년 만에 메시에게 '패배 설욕' 갚는다→MLS 개막전 앞두고 점입가경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0 242
18060 키움, 국내 대표 패션 플랫폼 '무신사'와 두 번째 스프링 컬렉션 출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0 2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