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여왕벌
플레이

꼬이고 또 꼬였다! 오랜만에 거액 투자한 볼티모어, 처음부터 왜 이러나? 드래프트 1순위 출신 할러데이 이어 주전 3루수도 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28 02.20 12: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지난해 내셔널리그 동부지구 최하위를 기록해 체면을 구겼던 볼티모어 오리올스가 올해도 쉽지 않은 시즌을 보낼 전망이다.

미국 매체 'ESPN'은 20일(이하 한국시간) 볼티모어의 3루수 조던 웨스트버그가 오프 시즌 동안 당했던 복사근 부상으로 인해 스프링 트레이닝에 참여하지 못하고 있다는 소식을 전했다. 또 그는 최근 팔꿈치를 다쳐 복귀가 더 늦어질 수도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크레이그 알베나즈 볼티모어 감독은 "현재 웨스트버그는 훈련에 참여할 수 없는 상태"라며 "의료진과 전문가들이 모여 그의 상태를 점검하고 있으며, 적절한 계획을 세우고 다시 훈련과 경기에 나설 수 있도록 추진하는 과정에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웨스트버그는 지금 신체적으로 훈련이 불가능한 상태"라며 "우리가 할 수 있는 조치를 모두 취하면서 그가 이번 시즌 최고의 상태로 뛸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웨스트버그는 지난해 총 85경기를 뛰며 타율 0.265 17홈런 41타점 OPS 0.770을 기록했다. 2023시즌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그는 3시즌 통산 타율 0.264 38홈런 127타점 OPS 0.768을 기록한 준수한 3루수다.

볼티모어는 웨스트버그를 믿고 이번 겨울 팀 내 3루 최고 유망주 중 한 명인 코비 메이요를 트레이드하려 했다. 지난해 'MLB 파이프라인' 기준 유망주 랭킹 전체 14위에 올랐던 메이요는 메이저리그에선 타율 0.217 11홈런 28타점 OPS 0.687에 그쳐 가치가 떨어졌다.

만약 웨스트버그의 상태가 심각할 경우, 볼티모어는 메이요 트레이드를 쉽게 추진하지 못할 전망이다. 물론 유격수로 출전하는 거너 헨더슨이 3루수로 출전할 수 있지만, 2루수와 유격수로 출전할 수 있는 잭슨 할러데이마저 유구골 골절 부상으로 수술을 받아 개막 로스터에 합류할 수 없기 때문에 마땅한 대체 자원이 없는 상황이다.

한편, 지난해 75승 87패를 기록한 볼티모어는 올 시즌 명예 회복을 위해 피트 알론소, 라이언 헬슬리, 크리스 배싯 등 준척급 자원들을 대거 영입하며 월드시리즈 우승을 위한 승부수를 띄웠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079 "든든하다" 슈퍼팀 다저스 감독도 '엄지 척'…오타니보다 빠른 159km 광속구 '쾅'→프리먼·로하스도 꼼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1 447
18078 "복귀 의사 전달"...토트넘 '대형 호재!' 손흥민과 대업적 일군 포체티노 감독, 7월 전격 재입성 절차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1 374
18077 굴욕 또 굴욕! 대만, '한국 꺾고 8강 진출' 美 매체 전망...전력 평가도 한 단계 아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1 534
18076 ‘1군 통산 0홈런’ 내야수가 정우주 무너뜨리다니…실책 앞서 나온 스리런포, ‘문거양’ 비판 씻어내는 신호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1 397
18075 작심 발언! "사람들 겁줘, 선 넘기도"...손흥민 '캡틴 완장' 물려받은 로메로, '리더 부적합' 논란에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0 347
18074 'KBO 역대 최초 200안타→눈물의 이별→KIA 방출' 우여곡절 끝에 돌아온 '서교수', 1군 캠프 합류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0 481
18073 이럴 수가! 손흥민 '7패 굴욕' 안겼는데, '악몽' 美까지 쫓아오나→쿠티뉴, LAFC 최대 라이벌 LA 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0 389
18072 ‘파워 미쳤다!’ MLB 주목 받은 안현민, 첫 실전부터 122m 대형 홈런포 가동…타선 침체에 더 돋보였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0 384
18071 ‘22 SSG 우승 멤버’ 에레디아 전임자, 36세로 현역 은퇴 선언…“변함없이 응원 보내 준 팬들께 감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0 389
18070 "추가 영입 필요 없어"...'韓 철기둥' 김민재, 프리미어리그 이적설 종식! 뮌헨 단장, KIM 잔류 쐐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0 488
18069 '구장 외벽 보수+좌석 교체' 새단장 마친 KT, 2026년 시즌권 및 회원권 모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0 426
18068 '한국행 선택 안 했으면 못했을 행동'…前 한와 와이스, 고립된 日 투수 위해 직접 움직였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0 429
18067 '수백만 마리 개 살처분→거리 정비 명목?' 피로 물든 월드컵 오명 생기나...2030년 대회 개최국 모로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0 397
18066 ‘땡볕 속 지옥훈련’ 두산, 시드니 캠프 마치고 귀국…22일부터 미야자키서 2차 캠프, 7차례 연습경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0 403
18065 ‘대형 악재’ 한국 말고 일본도 빅리거 낙마? ‘송성문 동료’ 좌완 불펜, 훈련 도중 다리 통증→“내일 다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0 242
18064 손흥민, 천만다행! ‘세기의 매치업’ 메손대전 끝내 성사된다→“메시, 회복 속도 빨라 LAFC전 출전 가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0 420
18063 韓 축구 대박 소식 '23.4세' 첼시 “김민재 데려와, 경험 더해줄 수 있어” 29세 KIM 영입 검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0 396
18062 SSG 랜더스, 플로리다 스프링캠프 성공적으로 마무리, MVP는 김성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0 410
18061 "불가능, 현실됐다!"...손흥민, 8년 만에 메시에게 '패배 설욕' 갚는다→MLS 개막전 앞두고 점입가경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0 242
18060 키움, 국내 대표 패션 플랫폼 '무신사'와 두 번째 스프링 컬렉션 출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0 2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