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이태리
텐

이럴 수가! "12월, 은퇴할 수도"...'92 라인' 손흥민 아직 펄펄 날아다니는데, 네이마르는 은퇴 기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40 02.21 21: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1992년생 동갑' 손흥민이 여전한 기량을 보여주고 있는 반면, 네이마르 주니오르는 현역 은퇴 기로에 놓였다.

영국 매체 'BBC'는 21일(한국시간) "브라질 대표 공격수 네이마르가 올해 말 은퇴를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네이마르는 브라질 매체 '카제'와의 인터뷰에서 "앞으로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르겠다. 내년 일도 알 수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12월이 되면 은퇴하고 싶어질 수도 있다. 지금은 1년 단위로 살아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네이마르는 한 시대를 풍미한 스타다. 2013년 FC 바르셀로나로 이적하며 본격적으로 세계 무대에 이름을 알렸고, 리오넬 메시, 루이스 수아레스와 함께 'MSN 라인'을 구축해 전성기를 구가했다.

그는 바르셀로나 통산 186경기 105골 50도움을 기록했으며, 라리가 2회, 코파 델 레이 3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회 우승이라는 족적을 남겼다.

이후 2017년 8월, 무려 2억 2,200만 유로(약 3,754억 원)라는 거액의 이적료를 통해 파리 생제르맹 FC(PSG)로 둥지를 옮겼다. 그는 PSG에서 여섯 시즌 동안 173경기 118골 68도움을 기록했지만, 잦은 부상과 팀 내 위상 변화로 점차 존재감이 약해졌다.

 

네이마르는 2023년 8월 사우디아라비아의 알 힐랄 SFC 이적하게 되면서 유럽 무대를 떠나게 됐다. 다만 부상 여파로 두 시즌 동안 7경기 출전에 그쳤고, 계약 해지 수순을 밟았다.

지난해 1월 친정팀 산투스 FC로 복귀한 그는 첫 시즌 28경기 11골 4도움으로 준수한 활약을 보였지만, 햄스트링 등 잇단 부상으로 결장 기간이 246일에 달하는 등 여전히 불안한 몸상태를 보여줬다.

 

결국 그의 입에서 은퇴 가능성까지 흘러나오는 상황에 이르렀다. 이는 같은 시기 1992년생 동갑내기 손흥민이 현재 로스앤젤레스 FC(LAFC)에서 제2의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는 점을 고려하면, 네이마르의 위상이 얼마나 내려왔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다.

그의 마지막 목표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출전이다. 2023년 10월 이후 대표팀 경기에 나서지 못한 그는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의 월드컵 최종 명단에 합류하는 것이 '엄청난 도전'이 될 것이라고 인정했다.

네이마르는 "올해는 산투스뿐 아니라 브라질 대표팀에도 매우 중요한 해다. 월드컵이 열리는 해이기도 하고, 나에게도 중요한 해"라고 강조했다.

사진=브라질축구연맹,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39 이럴 수가, 메시 벌써부터 손흥민에게 복수혈전?…LAFC 목표였던 월클 MF 영입전 참전 “이미 마이애미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3
18138 손흥민, 월드컵 앞두고 충격 부상→보호대 착용 후 '불구의 투지' 재조명...투도르 당시 마르세유 감독, 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47
18137 "SON이 원했어요" 손흥민 '영혼의 파트너' 부앙가, 메시와 유니폼 교환 비하인드 공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0
18136 ‘손흥민 8.2 vs 메시 6.6’ 쏘니 '압도적 승리' 뒤엔 감독 있었다…도스 산토스 ‘메시 봉쇄’ 맞춤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56
18135 “야구를 재미있게 즐겨라” 박진만 감독, 20년 동행 日 야구 고교에 진심 어린 조언...공 500개 통 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89
18134 충격! "대형 사고 날 뻔” 꽈당 넘어진 오타니, 일어서자마자 김혜성 노려봤다...무슨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54
18133 "손흥민이 없다고?" 173골 101도움 SON, 북런던 더비 역대 베스트 11서 삭제→팬들 격분 "현대 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45
18132 '쏘니 방긋' 위엄 돋네! 美 역대급 블록버스터, 7만 5673명 구름 관중...손흥민, 메시 첫 MLS 맞…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2 402
18131 '92년생 동갑' 쏘니는 메시 상대로 펄펄 날았는데… 네이마르, 2026년에 충격 은퇴 시사 “12월 되면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2 409
18130 "최신식 돔구장서 치른 연습경기, 값진 경험"...'대만 WBC 대표팀과 2연전→자신감 충전!' 키움, 타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2 272
18129 맨유 ‘첼시에서 길 엃은’ 19살 제2의 반 다이크 영입 나서나? “왼쪽·중앙 수비, 수비형 미드필더까지 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2 234
18128 "큰 부상 없이 일정을 완주해 기쁘다" 부상자 0명! 선수단 이상 無…SSG 퓨처스 캠프 종료 MVP는 백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2 372
18127 "선수들이 흘린 땀만큼 올 시즌 좋은 성과로 이어지길"...키움 김성준 팀 닥터, 선수단 의무지원 위해 대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2 381
18126 '한국행 포기' 139세이브 특급 마무리, 美 첫 등판서 '⅔이닝 4실점' 와르르 붕괴...미국 괜히 갔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2 444
18125 “난 행운아” 메시 눌렀지만 웃지 않았다! 손흥민, 3-0 압승에도… GOAT 향해 진심 고백 “같은 그라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2 404
18124 우연 아니었다! 캐릭호 ‘승승승승무’ 폭풍 질주…맨유 반등 비결 공개→훈련·루틴 전면 개편 "선수들 만족감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2 424
18123 “메시는 완전 망신, 쏘니는 새로운 왕” 손흥민, 개막전부터 환상 도움으로 GOAT 침몰→ 3-0 압도, 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2 239
18122 '손흥민이 메시 박살냈다' SON, 역대 최다 관중 앞에서 1도움 쾅! LAFC, 개막전서 인터 마이애미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2 396
18121 손흥민, 메시 앞에서 시즌 첫 도움…LAFC 3-0 완승 견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2 415
18120 [공식발표] SSG 류효승·석정우 'OUT'...이숭용 감독 "정규시즌 개막에 맞춰 실전 감각 끌어올려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2 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