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위닉스
텐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45 02.23 09: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연일 맹활약을 이어가고 있는 오현규가 세 경기 연속 득점에 성공하자, 튀르키예 현지에서는 찬사가 쏟아지고 있다.

베식타스 JK는 23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에 위치한 튀프라쉬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괴즈테페 SK와의  2025/26시즌 쉬페르리그 23라운드에서 4-0 대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의 주역은 단연 오현규. 그는 세르겐 얄츤 감독의 4-1-4-1 포메이션에서 최전방 스트라이커로 선발 출격해 풀타임을 소화하며 맹활약을 펼쳤다.

공수를 오가며 엄청난 활동량을 보여준 오현규는 후반 13분 주니어 올라이탄의 득점 상황에서 기점되는 패스를 하기도 했다. 

 

특히 후반 28분 직접 골문을 열어젖히기도 했다. 바츨라프 체르니의 패스를 받은 그는 쏜살같은 움직임으로 단숨에 박스 안까지 진격했고, 파포스트를 노린 오른발 슈팅으로 득점포를 가동했다.

괴즈테페의 골키퍼 마테츠 리즈가 이를 막기 위해 몸을 뻗었으나, 워낙 강력했던 터라 볼은 그대로 골문 안으로 빨려 들어갔다.

이 밖에도 오현규는 통계 매체 'FotMob' 기준 패스 정확도 13/16(81%), 공격 지역 패스 2회, 유효 슈팅 1/2(50%), 지상 볼 경합 성공 6/11(55%)등 준수한 수치를 쌓았고, 7.7점이라는 합격점을 부여받았다.

 

경기 종료 후 오현규를 향한 호평이 쏟아졌다. 현지 매체 '예니체그'에 따르면 튀르키예 축구의 전설이자, 현재 해설가로 활동하고 있는 니하트 카흐베지는 "전방에서 다섯 명 몫을 뛰는 오현규가 있다. 괴즈테페는 백쓰리를 쓰는데 평균 신장이 190㎝이다. 그런 선수들을 상대로 헤딩을 따냈고, 등을 지고 공을 지켜냈으며, 몸싸움을 해냈다. 직접 올라가 멋진 골까지 넣었다. 수비로 내려와 공을 걷어냈고, 빌드업에도 힘을 보탰다"고 평가했다.

또 오현규의 골 장면을 별도로 언급하며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 오현규가 정말 하나같이 멋진 골을 넣고 있다. 오늘 골은 뭐라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다. 얄친 감독조차도 감탄을 금치 못했다"며 극찬을 보냈다.

 

오현규의 득점을 보고 다리에 힘이 풀린 듯한 모습을 보여준 듯한 얄친 감독 역시 "오현규는 개성이 넘치고 예의 바르다. 베식타스는 그가 필요하고, 그 역시 베식타스가 필요하다. 우리는 오현규 같은 선수들을 선호한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오현규는 여기서 그치지 않고 더 나은 내일을 꿈꾸고 있다. 그는 경기 종료 후 인터뷰에서 "매 경기를 마지막 경기인 것처럼 생각하며 나선다"며 "그런 마음가짐이 골로 이어지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사진=TRT 스포츠, 게티이미지코리아, 예니체그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39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49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13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18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44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35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40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16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24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91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10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32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64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35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42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176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52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178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150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