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위닉스
업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27 02.23 09: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손흥민은 두 차례 부상으로 온전한 프리시즌을 소화하지 못했다. 이제 막 복귀한 만큼, 그의 회복 과정을 신중하게 관리해야 한다." 로스앤젤레스 FC(LAFC)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이 손흥민의 교체 아웃을 지시한 이유를 직접 밝혔다.

로스앤젤레스 FC(LAFC)는 22일(한국시간) 미국 LA에 위치한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열린 인터 마이애미 CF와의 2026시즌 메이저리그사커(MLS) 개막전에서 3-0 대승을 거뒀다.

 

이날 경기의 주요 관전 포인트는 단연 손흥민과 리오넬 메시의 맞대결이었다. 두 선수는 커리어 대부분을 유럽에서 보냈지만, 실제 맞대결은 2018/19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에서 각각 토트넘 홋스퍼와 FC 바르셀로나 소속으로 만난 것이 전부였다. 이후 약 8년이 흐른 뒤, 미국 무대에서 다시 격돌하게 됐다.

당시 손흥민은 메시를 상대로 1무 1패를 기록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때문에 이번 경기는 설욕의 무대이기도 했다. 

 

이를 손흥민도 모르고 있지 않을 터, 그는 보란 듯이 복수에 성공했다. 그는 전반 37분 다비드 마르티네스의 선제골을 도우며 1도움을 기록했고, 이후 88분간 그라운드를 누비며 날카로운 움직임으로 마이애미 수비진을 끊임없이 흔들었다.

이 밖에도 통계 매체 'FotMob'에 기준 손흥민은 패스 성공 25/29(86%), 기회 창출 3회, 드리블 성공 2/2(100%), 지상·공중 경합 성공 4/4(100%)를 기록하며 평점 8.2점을 받았다. 이는 6.9점에 그친 메시와는 대조적인 수치였다.

그의 활약 속에 LAFC는 경기 막판까지 주도권을 놓지 않았다.

다만 정규 시간 종료를 2분 남겨둔 시점, 도스 산토스 감독은 돌연 손흥민을 빼고 나탄 오르다스를 투입했다. 이 과정에서 손흥민이 다소 아쉬운 표정을 짓는 장면이 중계 화면에 포착되기도 했다.

 

경기 종료 후 인터뷰에서 도스 산토스 감독은 교체 배경을 직접 설명했다. 그는 "손흥민은 두 차례 부상으로 온전한 프리시즌을 소화하지 못했다"며 "이제 막 복귀한 만큼, 그의 회복 과정을 신중하게 관리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손흥민의 최근 활약상에 대해 칭찬을 하기도 했다. 손흥민은 앞서 레알 CD 에스파냐와의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라운드에서도 선발 출전해 1골 3도움을 기록한 뒤 후반 62분 교체된 바 있는데, 도스 산토스 감독은 "여전히 최고 수준이었다"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58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165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154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6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51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33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2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45
열람중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8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19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15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31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0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0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96
18144 초대박! 맨유, 본격 리빌딩 시작! 1700억 세리에A 최고 FW 노린다..."왼쪽 측면 추가 보강 필요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38
18143 폭탄 발언! "다저스 갈 바엔 최악의 팀과 계약할래"...MLB 악동, '슈퍼팀' 공개 저격→"나 혼자 이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11
18142 충격 “교통사고로 죽어버려”…그깟 공놀이가 뭐길래, NBA 슈퍼스타 부진에 살해 협박까지 “베팅이 원인, 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46
18141 '아내 권유로 KBO 계약' 한국서 인생역전 일군 투수, 솔직 고백! "올해는 메이저리그 선발로 뛰고 싶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92
18140 "황준서 많이 혼냈다, 엄청 서운해할 수도" 한화 베테랑 포수의 고백! "솔직히 나이 차이 그 정도 나는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