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텐
플레이

전주시장 배우자, 임실군 인사교류 결국 무산…승진 문제가 발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41 07.16 15:02

(전주=뉴스1) 임충식 기자 =

전북시군공무원노동조합연맹이 16일 전주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시장 배우자인 곽동순 팀장의 1대1 인사교류 시도 중단을 촉구하고 있다./뉴스1 임충식 기자

조지훈 전주시장의 배우자인 곽동순 전주시 장애인일자리팀장(6급)의 임실군청 전입이 무산됐다. 고연차인 곽 팀장의 승진 문제가 인사교류 무산의 결정적인 이유로 작용했다.

16일 전북시군공무원노동조합연맹 등에 따르면 전주시는 그동안 조 시장의 배우자인 곽 팀장이 시청에서 근무하면서 발생할 수 있는 이해충돌 논란 해소를 위해 임실군과의 1대 1 인사교류를 추진해왔다.

하지만 곽 팀장의 승진 문제가 변수가 됐다. 곽 팀장이 승진을 앞둔 고연차 사회복지직 공무원인 만큼, 임실군 내부 승진 대상자들의 기회를 뺏을 수 있기 때문이었다.

이에 임실군은 필수실무요원 지정과 승진 포기 의사 확인을 요구했다. 곽 팀장이 오더라도 임실군 공무원의 승진기회가 박탈되는 것을 막기 위한 조치였다.

하지만 전주시는 구두상 약속을 고집한 것으로 전해졌다.

전주시 측은 "당사자가 승진 포기 의사를 밝혔고 임실군에서도 승진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표명했는데 승진 포기 서약을 요구하는 것은 개인 인권의 문제이자 과한 요구라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이견이 좁혀지지 않으면서 결국 양 시군은 지난 15일 곽 팀장의 인사교류를 하지 않기로 합의한 것으로 파악됐다.

전주시는 일단 곽 팀장은 출연기관으로 파견한 뒤 이후 구체적인 대책을 마련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한편 전북시군공무원노동조합연맹은 이날 전주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인사교류 시도 중단을 촉구했다.

연맹은 "이해충돌 우려를 해소하겠다는 취지에는 공감하지만 그 과정에서 타 지자체 공무원들의 인사권익을 침해하고 상대적 박탈감을 줘서는 안 된다"면서 "전주시장은 다른 평범한 공무원이 피해를 입지 않는 방법으로 배우자 문제를 조속히 해결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에 조지훈 전주시장은 "공정과 상식을 깨뜨릴 이유도 없고 그럴 생각도 없다"며 "그동안 쌓아왔던 공직자의 시간을 희생하더라도 공적책임감을 함께 가지겠다는 입장을 이해받지 못한 것 같아 유감이다"는 입장을 밝혔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239 [오피셜] 투수 전향 실패→포수로 재도전! LG 출신 우완, SSG 새출발...주전 포수 공백 메운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6 152
18238 김민석 "유시민, 통상적 평론의 선넘어…형사소송법, 8월 전 정리돼야"(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6 139
18237 장동혁, 국회서 '올공' 청년들과 결의대회…"제헌절 행사 불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6 166
18236 노동부 천안지청, 아산 국가산단서 폭염 대비 합동 캠페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6 203
18235 [인사]수협중앙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6 126
18234 '4배 오른' 與최고위원 예비경선 기탁금…김민석 "재고부탁"·청년후보 "당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6 244
18233 경찰, 빗썸 관계자 잇달아 소환…'김병기 차남 맞춤형 채용' 의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6 219
18232 "실거주 안하고 주소만 옮겼다고?"…꼼수 실거주 잡아낸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6 221
18231 법무부, 지방정부 외국인정책 담당자 대상 '동포정책' 교육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6 215
18230 대통령 업무보고 다음날 김어준 찾은 이억원 금융위원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6 229
열람중 전주시장 배우자, 임실군 인사교류 결국 무산…승진 문제가 발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6 242
18228 기내식 20번 주문..먹방 유튜버, 결국 사과 "승무원에도 죄송"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6 241
18227 공소청 검사에 수사팀 교체 권한…장윤기 사태에 내부비리수사대 가동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6 206
18226 李대통령, 다원시스 철도차량 문제 점검…김윤덕 "2차 입찰 준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6 222
18225 기내식 20번 시킨 먹방 유튜버…논란 커지자 영상 삭제·사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6 289
18224 와 대박! '비주얼 끝판왕' 한국 슈퍼스타, MLB 공식 초청 받았다...장원영, 뉴욕 메츠-LA 다저스전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6 185
18223 임종명 전북도의원 "섬진강유역환경청 남원에 신설해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6 227
18222 청년 공공주택 새판 짠다… 소득·자산 연계 지원체계 개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6 139
18221 쿠팡 "'美 로비 기업' 묘사 유감…韓 대기업 등 1만5000개 기관 활동"(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6 245
18220 항소심 선고 재판 마친 유재환[★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6 2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