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플레이
식스틴

공소청 검사에 수사팀 교체 권한…장윤기 사태에 내부비리수사대 가동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05 07.16 15:02

(서울=뉴스1) 한지명 기자 =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가운데)이 1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브리핑실에서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왼쪽)과 홍석기 국가수사본부장이 배석한 가운데 경찰 수사 내부비리 근절 및 민주적 통제 강화 방안을 발표하고 있다. 2026.7.16 ⓒ 뉴스1 오대일 기자

정부가 광주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사건 수사 과정에서 불거진 경찰 부실수사와 비위 엄단을 위해 특단의 대책을 내놨다.

우선 공소청 검사의 보완수사요구에 경찰이 협조하지 않으면 수사팀을 교체할 수 있는 권한을 주기로 했다. 또 경찰관 연고지 유착 근절을 위한 순환인사제를 전면 도입하고, 국가수사본부장 직속 내부비리수사대를 신설한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16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경찰청과 합동으로 '경찰 수사 내부비리 근절 및 민주적 통제 강화' 대국민 담화문을 발표하며 이같은 내용을 공개했다.

가장 특징적인 점은 보완수사와 관련된 공소청 검사의 권한 확대다. 윤 장관은 공소청 검사가 보완수사요구를 진행했지만 사건을 송치한 수사팀의 공정한 수사를 기대하기 어려울 경우 수사팀 또는 수사관서의 변경 요청 권한을 부여한다고 설명했다.

윤 장관은 "최근 경찰 수사 전반에 대한 국민적 실망과 비판이 커지고 있다"며 "장윤기 사건 수사팀장이 증거인멸 혐의로 구속됐고 당시 수사팀의 고의적인 짬짜미, 봐주기 수사 정황들이 하나둘씩 드러나고 있다"고 말했다.

또 국가수사본부장 직속 '내부비리수사대'를 신설해 전국 경찰 수사 비위·부패행위에 대한 첩보 수집과 신속·엄정 수사를 실시하고 내부비리 신고포상금도 확대한다.

이와 함께 경찰관 연고지 유착 문제를 뿌리뽑기 위해 순환인사제를 전면 도입하고 경찰관 배우자, 직계 존·비속 사건에 대한 자진신고 및 상피제를 통해 제 식구 감싸기 관행을 근원적으로 차단하겠다는 게 윤 장관 설명이다.

정부는 이번 사태를 계기로 무관용 원칙을 기본으로 경찰 수사 비위와 부패행위를 끝까지 추적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국가경찰위원회에 경찰 수사 감시·통제를 전담하는 '경찰 수사 인권·감찰 조사기구'를 설치하고 민간 조사관을 중심으로 인권침해와 부실·불공정 수사, 보완수사요구 미조치 등을 독립적으로 조사하도록 할 방침이다.

아울러 경찰수사심의위원회의 법적 근거를 마련하고 사회적 약자 사건 전담 소위원회를 신설하는 한편 공소청과 경찰 간 견제·협력 체계도 강화한다.

윤 장관은 "국가경찰위원회가 경찰에 대한 문민 통제기구로서의 본연의 역할을 제대로 할 수 있도록 권한을 강화하고 경찰 수사에 대한 외부 감시·통제를 전담하는 '수사인권 감찰·조사기구'를 설치함으로써 민주적 통제와 독립적 감시를 실질화하겠다"고 했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239 [오피셜] 투수 전향 실패→포수로 재도전! LG 출신 우완, SSG 새출발...주전 포수 공백 메운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6 152
18238 김민석 "유시민, 통상적 평론의 선넘어…형사소송법, 8월 전 정리돼야"(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6 139
18237 장동혁, 국회서 '올공' 청년들과 결의대회…"제헌절 행사 불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6 166
18236 노동부 천안지청, 아산 국가산단서 폭염 대비 합동 캠페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6 202
18235 [인사]수협중앙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6 126
18234 '4배 오른' 與최고위원 예비경선 기탁금…김민석 "재고부탁"·청년후보 "당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6 244
18233 경찰, 빗썸 관계자 잇달아 소환…'김병기 차남 맞춤형 채용' 의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6 219
18232 "실거주 안하고 주소만 옮겼다고?"…꼼수 실거주 잡아낸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6 221
18231 법무부, 지방정부 외국인정책 담당자 대상 '동포정책' 교육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6 215
18230 대통령 업무보고 다음날 김어준 찾은 이억원 금융위원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6 229
18229 전주시장 배우자, 임실군 인사교류 결국 무산…승진 문제가 발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6 241
18228 기내식 20번 주문..먹방 유튜버, 결국 사과 "승무원에도 죄송"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6 241
열람중 공소청 검사에 수사팀 교체 권한…장윤기 사태에 내부비리수사대 가동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6 206
18226 李대통령, 다원시스 철도차량 문제 점검…김윤덕 "2차 입찰 준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6 222
18225 기내식 20번 시킨 먹방 유튜버…논란 커지자 영상 삭제·사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6 289
18224 와 대박! '비주얼 끝판왕' 한국 슈퍼스타, MLB 공식 초청 받았다...장원영, 뉴욕 메츠-LA 다저스전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6 185
18223 임종명 전북도의원 "섬진강유역환경청 남원에 신설해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6 227
18222 청년 공공주택 새판 짠다… 소득·자산 연계 지원체계 개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6 137
18221 쿠팡 "'美 로비 기업' 묘사 유감…韓 대기업 등 1만5000개 기관 활동"(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6 245
18220 항소심 선고 재판 마친 유재환[★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6 2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