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업
식스틴

황룡강·49번 지방도 따라 전력길 낸다…호남 반도체산단 전력 공급망 윤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04 07.16 18:04

(서울=뉴스1) 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

이재명 대통령과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에서 박수를 치고 있다. 2026.6.29 ⓒ 뉴스1 허경 기자

기후에너지환경부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한국전력공사가 호남권 반도체 산업단지의 1단계 전력공급 방안 잠정안을 마련했다. 황룡강과 지방도 49호선 일대를 활용한 송전선로를 우선 검토하고, 2029년 말까지 공급선로를 구축해 2030년 산단 가동에 맞춘다는 계획이다.

기후부는 16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청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한국전력공사와 호남권 반도체 산단 세부 전력공급 방안을 논의한 뒤 이 같은 잠정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정부와 한전은 산단 인근 345㎸ 신장성·신광주 송전선로에서 반도체 산단 예정지까지 전력을 공급하는 방안을 검토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황룡강과 지방도 49호선 부지를 활용하는 노선을 우선 검토하기로 했으며, 최종 공급방안은 관계 부처와 입주기업 협의를 거쳐 확정할 예정이다.

참석 기관들은 반도체 산단의 2030년 적기 가동을 위해 전력 기반 시설을 선제적으로 구축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이에 따라 주민 수용성을 고려한 지중화 등을 추진해 2029년 말까지 1단계 공급선로 구축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또 전력망 적기 구축을 위해 기후부를 중심으로 실무협의체를 운영한다. 협의체에는 기후부와 영산강유역환경청,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광산구청·장성군, 한국전력공사,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이 참여해 전력공급과 관련한 현안을 협의할 예정이다.

이 잠정안은 구체적인 송전선로 경과 지역과 추진 일정을 처음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다만 실제 사업은 노선 확정과 주민 협의, 인허가 절차가 남아 있는 만큼 실무협의체를 통한 기관 간 조율 속도가 2030년 산단 가동 목표 달성의 핵심 변수가 될 전망이다.

기후부 관계자는 "최종 전기 공급 방안은 관계부처, 기업과 협의해 확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259 특검, '명태균 여론조사' 尹 유죄 판결문 오세훈 1심에 제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6 213
18258 경기도, 최고 200㎜ 제헌절 호우 대비…17일부터 비상 1단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6 260
18257 셀리스트, 오케이포스와 MOU…가맹점 식자재 발주 최적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6 156
18256 김강우 "25세 기성용♥8세 연상 한혜진 결혼, 내가 반대했다" [유퀴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6 220
18255 BBC "투헬의 수비 전술이 잉글랜드 결승행 막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6 244
18254 "사형받고 싶었다"…도쿄 무차별 살상 계획한 50대 체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6 202
18253 일본, 독자 '로봇 AI 모델' 개발…엔비디아 루빈 2만7500개 도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6 265
열람중 황룡강·49번 지방도 따라 전력길 낸다…호남 반도체산단 전력 공급망 윤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6 205
18251 박승원 광명시장, 민주당 최고위원 후보 등록…"이재명 정부 성공 조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6 196
18250 온열질환자 900명대로…폭염에 '중증·만성질환' 악화 우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6 222
18249 벤슨, 서울대입구 출점…수도권 핵심상권 공략 속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6 201
18248 94만 간호조무사들 "학력 제한 없애고, 전문적 품격 실현할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6 240
18247 원걸 유빈, 시그니엘 79층 '럭셔리 디저트' 모임..채리나·아유미와 '골때녀' 으리으리 우정ing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6 233
18246 속초해경, 본격 휴가철 앞두고 릴레이 해양안전 캠페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6 188
18245 李대통령 "지방선거라 주식 매입했나" 국민연금 "팔면 또 왜 파냐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6 244
18244 기업 남녀임금 격차 공개…불법촬영물 사이트, 성평등 장관이 차단 요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6 222
18243 레버리지 ETF 예탁금 3천만원…증권사 '깎아주기' 관행 원천 금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6 231
18242 '강제추행 혐의' 유재환 맞아? 요요 제대로..달라진 얼굴에 못 알아볼 정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6 236
18241 한대희호 군포시, 밑그림 완성…시정기획단 활동 마무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6 132
18240 통영 해간도 인근서 양식장관리선 좌초…인명피해 없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6 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