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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기 영수, 여자 2호·3호 사이 치밀한 계산 "진짜 좀 이기적" [나솔사계][★밤TView]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07 07.17 00:03

[스타뉴스 | 최진실 기자]

/사진=SBS플러스 '나솔사계' 방송화면
/사진=SBS플러스 '나솔사계' 방송화면

'나솔사계' 8기 영수가 여자 2호와 여자 3호 사이에서 치밀한 계산을 했다.

16일 방송된 SBS플러스·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 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나는 솔로'와 '짝'의 세계관을 하나로 결합한 '솔로민박'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사진=SBS플러스 '나솔사계' 방송화면
/사진=SBS플러스 '나솔사계' 방송화면

이날 도시락 선택이 진행됐고, 남자와 여자가 동시에 선택하게 된 가운데 첫 번째 선택은 남자들이 했다.

1기 영호와 7기 영호는 여자 5호를 선택했고, 여자 2호와 3호 사이에서 삼각 로맨스를 펼쳐온 8기 영수는 고심 끝에 여자 2호를 선택했다. 데프콘은 "이렇게 고민하다 가면 여자 3호 입장에서는 데미지가 크다"라며 걱정을 했다.

8기 영수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중간에 서서 어딜 갈지, 저길 갈지 싶었다. 저는 사실 1대 1로 두 분 다 하고 싶었고 여자 2호님, 3호님 한번 해보고 최종 선택을 내가 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이거 진짜 좀 이기적인데 2호님을 선택해도 나중에 3호님이 저를 선택할 것 같았다. 3호님을 먼저 선택하면 2호님은 가실 것 같았다. 그래서 먼저(선택을 했다)"라고 계산 가득한 선택 이유를 밝혔다.

여자 3호는 "저는 그게 끝이다. 갈등했다는 것에 대해 크게 의미 두지 않는다. 선택했으면 사실 끝인 게 아닌가 싶다"라고 단호한 입장을 보였다.

이어 12기 영철은 여자 1호 선택, 17기 영수와 27기 영철은 여자 4호를 선택했다.

최진실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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