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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걸 유빈, 시그니엘 79층 '럭셔리 디저트' 모임..채리나·아유미와 '골때녀' 으리으리 우정ing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33 07.16 18:03

[스타뉴스 | 한해선 기자]

/사진=아유미 SNS
/사진=아유미 SNS

그룹 슈가 출신 방송인 아유미가 원더걸스 출신 유빈, 채리나와 럭셔리 디저트 모임을 가졌다.

아유미는 16일 자신의 계정에 "올만에 공주놀이 하자며 티타임 시켜주는 유빈이 덕분에 넘나 행복한 언니들. 늘 선물같은 시간과 사람들. 사랑하는 우리 큰언니랑"이라며 사진을 올렸다.

이어 "아윰엄마 오늘 낮술 좀 할게요~ 하.. 이거 먹는 거 맞지? 배는 고픈데 넘 예뻐서 손을 못 대고 있음. 우리의 마무리는 닭한마리지. 완밥"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유빈은 "울 언니들 사랑을 먹고 자라용"이라고 댓글을 남겼고, 아유미는 "자주 육퇴 시켜줘"라고 답댓글을 달았다.

/사진=아유미 SNS
/사진=아유미 SNS

채리나는 "나 너무 좋아하지마 귀찮앙"이라고 했고, 아유미는 "지금 언니옆집 알아보고 있어요"라며 웃었다.

사진 속에는 아유미가 유빈, 채리나와 서울 시그니엘 79층 라운지에서 디저트를 즐기는 모습, 식당에서 닭한마리를 즐기는 모습 등이 담겨 있었다.

이들은 앞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고 최근까지 우정을 다지고 있었다.

한편 아유미는 지난 2022년 사업가 남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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