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이태리
크크벳

'손절 통보' 김학균 감독은 재계약 의지 있었지만...배드민턴협회는 "재임용 안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946 2024.12.10 15:00

'손절 통보' 김학균 감독은 재계약 의지 있었지만...배드민턴협회는 "재임용 안해"

 

 

(MHN스포츠 권수연 기자) 대한배드민턴협회가 대표팀을 이끌었던 김학균 감독과의 동행을 끝낸다.

 

지난 7일 배드민턴협회는 김 감독을 포함해 코칭스태프 5명의 재임용 심사를 거쳤고, 그 결과 김 감독을 포함한 4명이 심사를 통과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학균 감독이 떠난 자리는 공개 채용으로 채울 예정이다.

 

김 감독은 지난 2022년 11월부터 한국 배드민턴 대표팀을 이끌어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메달 7개(금 2, 은 2, 동 3),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메달 2개(금 1, 은 1)의 성적을 올렸다.

 

그러나 파리 올림픽 여자 배드민턴 단식 결승전 직후 김 감독과 안세영 사이에는 '불편한 기류'가 포착됐다.

 

안세영은 올림픽에서 28년 만에 금메달을 가져온 후 배드민턴협회 부조리에 대해 폭로했다. 이후 컨디션 관리와 협회 내홍 영향으로 공식 대회에는 나서지 않았다. 자연스럽게 협회와의 관계도 껄끄러워졌다.

 

지난 10월 덴마크 오픈에서는 김 감독과 안세영의 어색한 기류가 화두에 오르기도 했다.

 

경기 중 김학균 대표팀 감독은 멀리서 안세영과 거리를 두고 말을 건네지 않는 모습이 눈에 띄었다. 성지현 코치만이 짤막하게 몇 마디를 건네는 것이 전부였다. 안세영은 물을 마시며 등을 돌리는 등 비교적 어색한 분위기가 관전됐다. 

 

이와 같은 상황에서도 김학균 감독은 재계약에 대한 의지가 뚜렷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달 배드민턴협회가 주최한 파리 올림픽 포상식에서 그는 "취재진에 "현재로서는 안세영에 대해 전체적 분위기를 포함해 여러가지로 기다려야 한다"고 답했다.

 

이어 그는 "시간이 좀 더 필요하고, 우리도 (안세영에게) 접근할 것이고 안세영도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라며 "좀 더 적극적인 모습이 보이는 상황에서 서로 그러려고(교류하려고) 해야하지 않나 싶다"며 아직까지 협회와 안세영이 냉전 상태임을 에둘러 표현했다.

 

또 "내게 좋은 기회가 온다면 대표팀을 어떻게 구성해야 하나 생각하며 계속 준비하고 있다"고 말하기도 했다.

 

하지만 협회 측이 최종적으로 김학균 감독과 함께 하지 않기로 결정하며 대표팀은 또 다른 국면을 맞이했다. 

 

한편 협회는 재임용 불가 통보를 받은 지도자들에게 일주일 동안 이의 신청을 받는다. 

 

사진= 연합뉴스

권수연 기자 [email protected]

 

 


'손절 통보' 김학균 감독은 재계약 의지 있었지만...배드민턴협회는 "재임용 안해"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99 광주상의, 골프장 유사 회원권 구입 적절성·과다 논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6 1043
398 박창범 "체육회장 선거 단일화로 반드시 이기흥 막아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6 945
397 WKBL, 올스타전서 여행상품권·웰컴기프트 풍성한 선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6 986
396 2025시즌 한국 다이빙 국가대표, 일본서 2주 동안 전지훈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6 1058
395 2025 KBO 신인 지명 선수, 도핑 검사서 전원 음성 판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6 979
394 프로농구 SK, 장지탁 단장 선임…"KBL 대표 구단으로 성장할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6 950
393 '톰과 제리' 김주형·티띠꾼, 골프 혼성 대회 준우승(종합2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6 961
392 프로야구 KIA, 올해 빅리그에서 뛴 우완 투수 올러 영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6 971
391 쇼트트랙 대표팀, 4차 월드투어 혼성계주 우승…금 2개로 마무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6 992
390 박혜정, 세계역도선수권서 은메달 3개…용상 한국 신기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6 1047
389 한국 여자 아이스하키, 폴란드에 패해 올림픽 본선행 좌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6 1012
388 '톰과 제리' 김주형·티띠꾼, 골프 혼성 대회 준우승(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6 973
387 '이강인 63분 출전' PSG, 리옹에 3-1 승리…3경기 만에 승전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6 1022
386 설영우, 세르비아 정규리그 2호골…즈베즈다 7-1 대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6 953
385 역대 최초 월드시리즈 끝내기 만루홈런 공, 22억원에 낙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6 1012
384 한국, 일본 꺾고 주니어 여자하키 아시아컵 3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6 1053
383 셀틱, 레인저스 꺾고 스코틀랜드 리그컵 우승…양현준 결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6 1039
382 노승열, PGA Q스쿨 공동 8위…이승택은 공동 14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6 958
381 '1골 2도움' 손흥민, 시즌 6호골…토트넘 역대 최다 도움 '68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6 960
380 '톰과 제리' 김주형·티띠꾼, 골프 혼성 대회 준우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6 9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