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여왕벌
보스

김용빈 "학창시절 계주 선수 출신" 깜짝 이력 공개 [편스토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24 07.16 21:01

[스타뉴스 | 최진실 기자]

/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화면
/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화면

가수 김용빈이 학창 시절 계주 선수 이력을 밝혔다.

16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김용빈과 절친 추혁진의 이천 여행기가 펼쳐졌다.

이날 추혁진은 팔 다친 이모를 돕기 위해 이모네로 향했다. 추혁진과 함께 김용빈도 깜짝 등장했고, 이모들과 추혁진의 어머니는 김용빈의 등장에 누구보다 반겼다. 이들과 함께 또 다른 동갑내기 친구 손빈아가 이모네를 찾아 이모들을 행복하게 했다.

/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화면
/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화면

세 사람은 함께 짐을 옮겼고, 이모들은 "용빈 님은 이리 오셔라. 일은 둘이 해도 된다"면서 김용빈 편애에 나섰다.

손빈아는 쌀 세 포대를 한쪽 어깨에 들며 남다른 힘을 인증했다. 이들은 "용빈이는 열무도 못 든다"라며 김용빈을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추혁진은 "오늘 힘쓸 줄 알고 빈아를 불렀다"라고 말했고, 김용빈은 "그럼 나는 힘이 없다는 거네"라고 받아쳤다. 이에 추혁진은 "칼 들 힘은 있냐"라며 계속 놀렸다.

손빈아는 "용빈이가 우리보다 힘은 약할지 몰라도 달리기를 잘한다. 콘서트에서도 엄청 빨리 뛰어와서 우사인 볼트인 줄 알았다"라고 김용빈의 달리기 실력을 전했다.

이에 김용빈은 "나 초등학교, 중학교 때 계주를 했다"라며 계주 선수 출신이었던 이력을 밝혔다. 추혁진은 "잘 걷지도 못하는데 어떻게 뛰냐. 셋이 내기 할까"라며 달리기 내기를 제안했다. 1등은 압도적인 실력으로 김용빈이 차지했다.

최진실 기자 star@mtstarnews.com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299 트럼프 행정부, 학생 비자 4년 제한…언론비자는 240일(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229
18298 與 심야 최고위 '송영길·김용 출마 자격' 심사…17일에 재논의(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235
18297 8기 영수, 여자 2호·3호 사이 치밀한 계산 "진짜 좀 이기적" [나솔사계][★밤TView]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203
18296 '진실공방 부부' 남편, 외도 부인했지만…심리검사 결과는 '거짓'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200
18295 '강제추행' 기소 경기대 총장 예정자…이사회, 임용 취소 유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202
18294 '내란 가담' 심우정 전 검찰총장 구속 피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106
18293 '나솔사계' 8기 영수, 고민 끝에 女 2호 선택…"기분 좋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328
18292 트럼프 행정부, 학생 비자 4년으로 제한…언론비자도 축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113
18291 광주서 술 취해 여자화장실 들어간 경찰 간부 입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218
18290 '나솔사계' 26기 영철, 약속 어겼다…女 4호 선택에 깜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175
18289 오타니와는 정반대 결단! 日 거포 ‘1R 지명’ 뿌리치고 미국행 유력…‘계약금 ⅓’ 감수하고 꿈의 무대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99
18288 걸그룹 멤버, 친언니에 "사랑해" 문자했다가..'보이스피싱' 의심 큰일날 뻔 [홈즈][★밤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260
18287 뉴욕 증시, 반도체주 매도에 하락세…다우 0.01%↓ 나스닥 0.86%↓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216
18286 日 파격 결단! 월드컵 우승 플랜 수립...모리야스 6개월 단기 재계약 후 오이와 체계 돌입 '철학 및 색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140
18285 여수서 정신질환 50대 남성, 초등생 5명 납치 미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232
18284 與, 심야 긴급최고위…송영길 후보 자격 논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114
18283 '내란 가담' 심우정 전 검찰총장 영장 기각…法 "증거 인멸 소명 부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145
18282 장영란 절친 필테 강사, 얼마나 벌었길래…용산에 남산타워뷰 '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224
18281 '내란 가담·항고 포기' 심우정 前검찰총장 구속 면해…"소명 부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175
18280 민주당, 긴급 최고위 소집…'복당 6개월 미만' 송영길 후보자격 논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1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