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크크벳
위닉스

이례적 상황! 천하의 리오넬 메시도 처음 마주하는 서사...그 옛날 씻겨준 아기 라민 야말과 월드컵 결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58 07.16 21:01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천하의 리오넬 메시조차 처음 겪는 이례적 상황이 연출됐다.

아르헨티나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 잉글랜드를 2-1로 꺾었다. 이로써 전날 프랑스를 2-0으로 제압한 스페인과 결승서 맞붙게 됐다.

대진표가 성사된 뒤 '축구 황제' 리오넬 메시와 '제2의 메시' 라민 야말의 맞대결이 큰 관심을 끌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의 특별한 인연이 재조명되고 있다. 이들의 첫 만남은 2007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바르셀로나와 스페인 매체 '스포르트'가 유니세프 자선 달력 제작을 위해 마련한 행사에서 20세의 메시는 생후 5개월 된 야말과 함께 촬영에 임했다.

메시는 작은 플라스틱 욕조에서 야말을 목욕시키고, 품에 안은 채 사진을 남겼다. 이는 수백 장의 행사 사진 가운데 하나였지만, 훗날 축구 역사를 상징하는 장면으로 기록됐다. 사진을 촬영한 조안 몬포르트는 "메시는 매우 수줍은 성격이었다. 물이 담긴 플라스틱 욕조에 아기가 들어 있어 처음에는 어떻게 안아야 할지도 몰라 했다"라며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러운 장면이 만들어졌고 좋은 사진이 나왔다. 그때는 이 아기가 훗날 야말이 될 것이라고 아무도 상상하지 못했다"고 회상했다.

이 사진은 오랫동안 세상에 알려지지 않았지만, 2024년 유로 대회 기간 야말의 아버지 무니르 나스라위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공개하며 전 세계 축구 팬들의 주목을 받았다.

야말은 "아버지가 사진을 오랫동안 공개하지 않은 이유는 메시와 비교되는 상황을 원하지 않았기 때문"이라며 "메시와 함께했다는 사실은 영광이지만, 그와 비교되는 것은 내게 부담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 것 같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야말은 바르셀로나 유소년 아카데미 라마시아를 거쳐 현재 메시가 달았던 상징적인 등번호 10번을 이어받으며 가장 유력한 후계자로 불리고 있다.

메시는 이번 대회 나이를 잊은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준결승에서 멀티 도움을 기록하며 잉글랜드전 역전승을 이끌었고, 7경기 연속 공격포인트(8골 5도움)를 작성하며 월드컵 역사상 최초의 기록을 수립했다. 아르헨티나는 캡틴 메시를 중심으로 뭉쳐 대회 2연패와 통산 네 번째 우승에 도전한단 각오다.

반면 부상에서 가까스로 회복한 야말은 비록 공격포인트는 적지만, 경기를 거듭하며 빠르게 컨디션을 찾아가고 있다. 스페인이 2010년 이후 16년 만에 월드컵을 정벌하기 위해선 야말의 활약이 필수적이란 평이 주를 이루고 있다.

사진=364 SCORES, 무니르 나스라위 SNS,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299 트럼프 행정부, 학생 비자 4년 제한…언론비자는 240일(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229
18298 與 심야 최고위 '송영길·김용 출마 자격' 심사…17일에 재논의(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235
18297 8기 영수, 여자 2호·3호 사이 치밀한 계산 "진짜 좀 이기적" [나솔사계][★밤TView]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203
18296 '진실공방 부부' 남편, 외도 부인했지만…심리검사 결과는 '거짓'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200
18295 '강제추행' 기소 경기대 총장 예정자…이사회, 임용 취소 유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202
18294 '내란 가담' 심우정 전 검찰총장 구속 피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106
18293 '나솔사계' 8기 영수, 고민 끝에 女 2호 선택…"기분 좋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328
18292 트럼프 행정부, 학생 비자 4년으로 제한…언론비자도 축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113
18291 광주서 술 취해 여자화장실 들어간 경찰 간부 입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218
18290 '나솔사계' 26기 영철, 약속 어겼다…女 4호 선택에 깜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175
18289 오타니와는 정반대 결단! 日 거포 ‘1R 지명’ 뿌리치고 미국행 유력…‘계약금 ⅓’ 감수하고 꿈의 무대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98
18288 걸그룹 멤버, 친언니에 "사랑해" 문자했다가..'보이스피싱' 의심 큰일날 뻔 [홈즈][★밤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260
18287 뉴욕 증시, 반도체주 매도에 하락세…다우 0.01%↓ 나스닥 0.86%↓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215
18286 日 파격 결단! 월드컵 우승 플랜 수립...모리야스 6개월 단기 재계약 후 오이와 체계 돌입 '철학 및 색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140
18285 여수서 정신질환 50대 남성, 초등생 5명 납치 미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232
18284 與, 심야 긴급최고위…송영길 후보 자격 논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114
18283 '내란 가담' 심우정 전 검찰총장 영장 기각…法 "증거 인멸 소명 부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145
18282 장영란 절친 필테 강사, 얼마나 벌었길래…용산에 남산타워뷰 '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223
18281 '내란 가담·항고 포기' 심우정 前검찰총장 구속 면해…"소명 부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175
18280 민주당, 긴급 최고위 소집…'복당 6개월 미만' 송영길 후보자격 논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1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