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옐로우뱃
여왕벌

장윤정, 친모 사기 논란 후…"하고 싶은 이야기 참 많아" 눈물 근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10 07.16 21:01

가수 장윤정이 친모의 사기 논란 이후 약 2주 만에 근황을 전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장공장장윤정' 영상가수 장윤정(46)이 친모의 사기 논란 이후 약 2주 만에 근황을 전했다.

16일 유튜브 채널 '장공장장윤정'에는 '인사드립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는 지난달 25일 유튜브 채널에 영상을 공개한 지 3주 만이자, 지난달 30일 친모의 사기 논란 이후 16일 만이다.

이 영상에서 장윤정은 "3주 만에 인사드린다"며 홀로 술을 마시는 모습을 공개했다.

장윤정은 모자를 푹 눌러쓴 채 서울 종로구의 한 술집에서 홀로 술잔을 기울였다.

이어 그는 "여기가 어디길래 혼자 술을 마시나 하실 텐데요.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알게 된 후배가 일하는 곳"이라고 설명했다.

가수 장윤정이 친모의 사기 논란 이후 약 2주 만에 근황을 전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장공장장윤정' 영상장윤정의 깜짝 방문에 후배는 "저 진짜 오실 줄 몰랐다"며 깜짝 놀란 듯한 반응을 보였다.

이에 장윤정은 "나는 말하면 지킨다"고 답했다. 이어 "그냥 진짜 지나가는 말로 했다. 자기 아르바이트한다고 하더라. 종로에서 한다고 하길래 갑자기 생각이 났다"고 방문 이유를 설명했다.

그는 "어떻게 지내나 싶으시지 않았나"라며 "저는 어찌저찌 이렇게 지내고 있다"며 근황을 전했다.

그러면서 "하고 싶은 이야기가 참 많은데 노래로 만들어봐야겠다"며 눈물을 훔쳤다.

끝으로 장윤정은 팬들을 향해 "감사하다. 다시 재미있고 따뜻한 위로가 되는 콘텐츠로 찾아뵙겠다"고 인사를 전했다.

이를 본 팬들은 "너무 반가워서 가슴이 뭉클하다. 한결같이 응원하고 사랑한다" "어느 집이든 사연 없는 집 없다는 이야기가 있다. 기쁠 때나 슬플 때나 팬들은 그 자리에, 항상 여기 있다" "걱정하고 응원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걸 꼭 기억해달라" 등 응원 댓글을 남겼다.

장윤정은 지난달 30일 JTBC '사건반장'을 통해 친모 육모씨가 투자 사기 혐의로 피소됐다는 사실이 전해지면서 논란에 휩싸였다.

육씨는 절연한 딸 장윤정과 화해한 것처럼 꾸민 모바일 메신저 메시지 등을 이용해 지인들에게 수천만원의 투자금을 받아낸 뒤 약속한 수익금을 주지 않은 혐의로 피소됐다.

장윤정은 "지난 수십 년간 모친과 직접 연락을 나눈 적이 단 한 번도 없다"며 "모친의 어떤 말이나 행동도 장윤정과는 전혀 관련이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장윤정과 육씨의 갈등은 2013년 알려졌다. 당시 장윤정은 한 방송에서 부모의 이혼 소송 중 재산을 정리하다 자신의 재산이 모두 사라진 사실을 알게 됐다며 "10년 동안 번 돈을 모친과 남동생이 모두 탕진했고 약 10억원의 빚까지 떠안게 됐다"고 고백했다. 이후 장윤정은 공개적으로 육씨와 절연했으며, 현재까지도 연락을 끊은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육씨는 2015년부터 2017년까지 지인 등에게 총 4억1500만원을 빌린 뒤 갚지 않은 혐의로 구속돼 실형을 선고받기도 했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279 [속보]'내란 가담' 심우정 전 검찰총장·전무곤 전 검사장 구속영장 기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103
18278 [속보]'내란 가담' 심우정 전 검찰총장 구속영장 기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142
18277 16기 영숙, 상철 사생활 폭로전 마무리…대법원서 벌금형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156
18276 '편스토랑' 김용빈·손빈아·추혁진, 트로트 동갑내기 이천 총출동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6 247
18275 법무부,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출신에 난민 지위 인정…"이례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6 225
18274 '명예영국인' 백진경, 무례한 외모 평가에 일침…"나도 당신 안 만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6 213
18273 삼성 DX노조, 임단협 백지화 요구…재협상 근거 있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6 226
18272 [인사] 행정안전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6 233
18271 김용빈 "학창시절 계주 선수 출신" 깜짝 이력 공개 [편스토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6 224
18270 이례적 상황! 천하의 리오넬 메시도 처음 마주하는 서사...그 옛날 씻겨준 아기 라민 야말과 월드컵 결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6 158
18269 경찰, '잠실 올다르크' 등 불법행위자 줄줄이 구속영장 신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6 155
18268 "수상한데" 전조등 켜고 1시간 주차…차 속엔 주사기 10개 발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6 216
18267 삼성전자 DX노조 집회에…재계 "재협상 근거無, 소모적 집단행동 멈춰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6 228
열람중 장윤정, 친모 사기 논란 후…"하고 싶은 이야기 참 많아" 눈물 근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6 211
18265 경찰,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전교조 충남지부 압수수색(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6 220
18264 경북도 글로컬대학 한동대서 3차 연도 전략 방안 모색나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6 239
18263 '57세' 엄정화, 식스팩 복근 공개..완벽 자기 관리의 정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6 217
18262 개표소 진입 막은 '올다르크', 21일 구속 심사…경찰 방해 3명 영장 신청(종합2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6 236
18261 '예탁금 3000만원' 레버리지 대책…투자자는 보호, 변동성 잡기는 '글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6 235
18260 '제페토' 네이버제트 임금협상 조정, 24일 재개…1차 합의 불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6 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