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여왕벌
조던

경북도 글로컬대학 한동대서 3차 연도 전략 방안 모색나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39 07.16 21:01

[포항=뉴시스]송종욱 기자 = 한동대학교는 경북도 '제2회 K-글로컬대학 정책협의회' 회의를 열고, 사업 성과 점검과 3차 연도 도약을 위한 전략 방안을 모색했다고 16일 밝혔다.

회의는 지난 15일 한동대 환동해지역혁신원 파랑뜰에서 열린 가운데 경북도·포항시 관계자, 경북도 글로컬대학인 한동대·포스텍·국립경국대·대구한의대 관계자, 경북앵커센터 연구원 등 지산학연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들은 최근 교육부가 발표한 특성화지방대학 ‘글로컬대학’ 연차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대학별 향후 추진 전략을 모색했다.

교육부가 전국 35개 대학을 대상으로 글로컬대학 평가를 한 결과, 한동대 등 경북도 글로컬대학은 특성화 전략과 지역 연계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광역지자체에서 4개 대학이 글로컬대학에 지정된 사례는 경북도가 전국에서 유일하다.

이들은 회의를 한 후 한동대의 대표적인 글로컬대학 사업 현장인 ‘환동해지역혁신원’과 ‘제네시스랩 창업 보육 공간’를 둘러보고 현장 중심의 교육·인공지능(AI) 혁신 모델을 직접 확인하고, 공유했다.

한동대는 AI와 바이오, 디지털 분야를 중심으로 미래 인재를 육성하고, 지역 사회 문제 해결 교육 강화에 나서고 있다. 리셋 학기와 문제 해결 혁신 학기, 글로벌 로테이션 학기 등 다양하고 독창적인 교육 과정 운영하며 성공적인 교육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박선영 경북도 대학정책과장은 "행정·재정적 역량과 대학의 혁신 노력이 시너지 효과로 전국 모범 사례를 만들고 있으며, 앞으로도 성공적인 사업 수행을 위한 밀착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김재효 한동대 글로컬대학사업단장은 "이번 연차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대학의 독창적인 교육 혁신 모델을 더 확고히 안착할 것"이라며 "앞으로 경북도·포항시와 협력으로 지역 산업을 이끌 인재를 기르고, 이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해 지역 성장을 주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299 트럼프 행정부, 학생 비자 4년 제한…언론비자는 240일(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229
18298 與 심야 최고위 '송영길·김용 출마 자격' 심사…17일에 재논의(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235
18297 8기 영수, 여자 2호·3호 사이 치밀한 계산 "진짜 좀 이기적" [나솔사계][★밤TView]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203
18296 '진실공방 부부' 남편, 외도 부인했지만…심리검사 결과는 '거짓'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200
18295 '강제추행' 기소 경기대 총장 예정자…이사회, 임용 취소 유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202
18294 '내란 가담' 심우정 전 검찰총장 구속 피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106
18293 '나솔사계' 8기 영수, 고민 끝에 女 2호 선택…"기분 좋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328
18292 트럼프 행정부, 학생 비자 4년으로 제한…언론비자도 축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113
18291 광주서 술 취해 여자화장실 들어간 경찰 간부 입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218
18290 '나솔사계' 26기 영철, 약속 어겼다…女 4호 선택에 깜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175
18289 오타니와는 정반대 결단! 日 거포 ‘1R 지명’ 뿌리치고 미국행 유력…‘계약금 ⅓’ 감수하고 꿈의 무대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99
18288 걸그룹 멤버, 친언니에 "사랑해" 문자했다가..'보이스피싱' 의심 큰일날 뻔 [홈즈][★밤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260
18287 뉴욕 증시, 반도체주 매도에 하락세…다우 0.01%↓ 나스닥 0.86%↓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216
18286 日 파격 결단! 월드컵 우승 플랜 수립...모리야스 6개월 단기 재계약 후 오이와 체계 돌입 '철학 및 색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140
18285 여수서 정신질환 50대 남성, 초등생 5명 납치 미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232
18284 與, 심야 긴급최고위…송영길 후보 자격 논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114
18283 '내란 가담' 심우정 전 검찰총장 영장 기각…法 "증거 인멸 소명 부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145
18282 장영란 절친 필테 강사, 얼마나 벌었길래…용산에 남산타워뷰 '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224
18281 '내란 가담·항고 포기' 심우정 前검찰총장 구속 면해…"소명 부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175
18280 민주당, 긴급 최고위 소집…'복당 6개월 미만' 송영길 후보자격 논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1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