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식스틴
텐

[세계유산위] 유네스코 "日 사도광산 강제 동원 포함 '전체 역사' 명시하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87 07.23 12:40

[부산=뉴시스]한이재 기자 =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에서 일본의 세계유산 '사도광산'에 대해 광산 채굴의 모든 기간에 걸친 '전체 역사'를 현장 해설과 전시에 반영하도록 요구하는 결정문이 채택됐다.

23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에서 위원국들은 '세계유산 보존상태(State of Conservation·SOC)' 의제 중 일본 '사도광산' 관련 결정문을 오전 11시 45분께 토의 없이 합의 채택했다.

이번 결정문은 2024년 세계유산 등재 당시 일본에 요구한 후속 조치의 이행 상황을 평가한 결과다.

결정문에는 “해설·전시 전략과 시설이 현장에서 광산 채굴의 모든 기간에 해당하는 전체 역사를 포괄적으로 다루는 지에 대해 추가적인 명확화가 필요하다(further clarification is needed)"는 내용이 담겼다. 또 일본이 세계유산위에 진전 상황을 주기적으로 알리고, 해설·전시 전략 개선을 위해 관련국과 긴밀히 협의하도록 권고했다.

아울러 제50차 세계유산위원회에서 검토할 수 있도록 2027년 12월1일까지 유산의 보존 현황과 권고사항 이행에 관한 갱신 보고서를 세계유산센터에 제출하도록 요청했다.

결정문 채택 이후 일본 대표단이나 한국 대표단의 발언은 없었다.

사도광산(사도섬의 금산)은 일본 니가타현 사도섬에 있는 금광으로 일제강점기 조선인이 강제동원된 장소다.

일본은 2024년 사도광산의 세계유산 등재 당시 강제동원을 포함한 전체 역사를 반영하겠다고 약속했으나, 등재 이후 강제동원 역사 반영이 충분하지 않다는 지적이 이어지며 이번 위원회에서 추가 조치를 요청하는 결정문이 채택됐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052 부동산 토론회서 종부세 개편 목소리…"1주택도 세제 혜택 축소해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205
20051 '청주 봉명동 가스폭발' 식당 업주·가스시공업체 대표 송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274
20050 '손흥민, 선제골→부앙가, 추가골' 흥부 듀오, 득점포 대폭발! LAFC, 솔트레이크 2-0 압도 중 (전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157
20049 김병주 "신천지 민주 전대 개입설, 김민석의 '예방주사'" [팩트앤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123
20048 김병주 "신천지 민주 전대 개입설, 김민석의 '예방주사'" [팩트앤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92
20047 위기청소년 '성착취' 연령 어려져…"어릴수록 도움 요청 못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109
20046 이광수 "재건축도 총량규제…분양가 낮은 곳부터 풀어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134
20045 李대통령 "택지 공급 고민…제가 헬기 타고 돌아볼 생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141
20044 마감재 공사비 부풀리기 지적에 李대통령 "부정행위인지 확인할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154
20043 李대통령 "택지 공급 고민…제가 헬기 타고 돌아볼 생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153
20042 입주자대표 낙선 뒤 시너 방화 70대…업무방해 고소 당했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171
20041 마감재 공사비 부풀리기 지적에 李대통령 "부정행위인지 확인할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74
20040 LAFC 손흥민, 솔트레이크 상대로 MLS 2경기 연속골 폭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186
20039 입주자대표 낙선 뒤 시너 방화 70대…업무방해 고소 당했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256
20038 금융위, 가상자산 커스터디 별도 업권 검토…"핵심 금융 인프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162
20037 "실제론 사이 좋아"…JTBC '연애전쟁' 진정성 논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90
20036 익산시 환경미화원 "우린 몸종 아니다"…대행업체 '사적 동원' 폭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162
20035 졸업 후 3년째 쉰다 5명 중 1명…절반이 1년 백수, 금융위기 이후 최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174
20034 졸업 후 3년째 쉰다 5명 중 1명…절반이 1년 백수, 금융위기 이후 최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77
20033 익산시 환경미화원 "우린 몸종 아니다"…대행업체 '사적 동원' 폭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310